
메구미 부친 있을 수 없는 일
이시하라 공동대표는 지난 12일 요코하마(橫浜) 시내 가두연설에서 "(요코타는) 매우 일본적인 미인이기 때문에 강제로 결혼해 아이까지 낳았다. 어느 위인(偉人)의 첩이 되어 있음에 틀림없다"고 말했다. 요코타는 13세 때인 1977년 니가타(新潟)에서 귀가 중 북한에 납치됐다. 북한은 2002년 요코타가 결혼해 딸을 낳은 뒤 우울증을 겪다 1994년 자살했다고 밝히고 2004년 요코타의 것이라며 유골을 일본에 넘겼다. 그러나 일본은 감정 결과 다른 사람의 유골이었다고 주장했다.
한국에서도 차별받는 탈북자들에게 더러운 가랭이를 열고 다니는 열도인들은어서 한국에서 나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