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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이 시작된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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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의 소비자물가가 연일 오르고 있다. 특히 수입의존도가 높은 상품의 가격이 오르고 있다. 일본은 소비재 수입의존도가 매우 높다. 특히 가축사료는 거의 대부분을 수입하고, 콩이나 밀가루도 거의 대부분 수입에 의존한다. 

농산물 상당량도 중국이나 한국 등에서 수입한다. 소비재 해외의존도가 매우 높은 상황에서, 엔저는 곧바로 수입물가의 상승을 초래한다. 

원자력(핵)발전소들의 운전이 거의 중단상태여서 에너지의 대부분을 천연가스나 석유에 의존하므로 엔저는 또한 에너지 가격의 상승을 초래하고 있다.

국민생활에 필수불가결한 소비재와 에너지 물가가 엔저의 영향을 받아 연일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아베노믹스의 핵심은 2% 정도의 물가상승을 통해 기업의 매출과 이익이 늘어나면, 노동자들의 임금도 따라서 상승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서 소비가 확대되고 경제가 성장한다는 것이다. 

물가상승은 아베노믹스가 그리는대로 이루워진 것 같다. 그러나, 그 물가상승이 기업의 이익으로 연결되지는 않아 보인다. 위에서 이미 언급했듯이, 지금 현재의 물가상승은 엔저가 가져온 것이기에, 상승분만큼 영업이익이 상승하지 않고, 수입코스트가 상승한 만큼 해외로 유출되게 된다. 

곡물 에너지 등 수입가격 올라

오히려 국내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한 상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 기업은 수입코스트의 상승분을 그대로 물가에 전가시키기 곤란하기 때문에, 오히려 기업의 경영상태는 악화하기 쉽다.

물가상승분이 기업의 이익으로, 그것이 다시 임금으로 반영될 것을 바라는 아베노믹스는 글로벌시대의 일본에서는 매우 어렵다. 물론 엔저로 크게 이득을 보고 있는 기업들도 있다. 수출중심의 기업들이다. 엔저로 인해 가격경쟁력이 좋아지면서, 해외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예전과 같은 양을 판매한다고 할지라도, 엔저만큼 엔화로 계산되는 이익은 늘어나게 된다. 따라서, 얼마전 수출기업을 중심으로 예년보다 많은 여름 보너스가 지불되었다. 그러나, 일본의 무역의존도는 2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일본경제는 국내시장에 크게 의존한다. 

물가상승이 경제성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물가상승분이 국내기업의 이익에 반영되고, 그것이 다시 임금상승으로 이어져야만 한다. 따라서 국내 소비가 확대되고 경기는 좋아지게 되는 것이다. 이런 선순환은 경영자와 투자가들이 기대심리를 자극하고, 새로운 투자가 활기를 띄게 된다. 

그러나 소비재와 에너지의 물가상승은 특히 엔저에 이익이 없는 기업에 종사하거나, 연금으로만 생활하는 사람들의 생활을 더더욱 힘들게 하고, 일부 수출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의 소득격차를 더더욱 확대시키고 있다. 

엔저 효과, 수출기업들만 이익 늘어

7월 21일 참의원 선거가 있어서, 여론조사의 결과가 자주 전해지고 있으나, 여전히 아베노믹스의 지지도가 여전히 높은 것 같다. 이것은 엔저를 통해 득을 보는 층이 현재 극히 일부에 국한되어 있지만, 일반사람들이 언젠가는 자신에게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 같다. 

그러나, 물가상승의 주된 이유가 엔저로 인한 수입물가의 상승에 있는 한, 물가상승분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국내기업의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물가상승이 소득상승으로 이어지기는 어렵다. 오히려 계층간 소득격차를 더 심각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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物価上昇が始まった日本

最近日本の消費者物価が連日上がっている. 特に収入依存度が高い商品の価格が上がっている. 日本は消費財収入依存度が非常に高い. 特に家畜史料はほとんど大部分を輸入して, 豆や小麦粉もほとんど大部分収入に寄り掛かる. 

農産物相当量も中国や韓国などで輸入する. 消費財海外依存度が非常に高い状況で, 円安は直ちに収入物価の上昇をもたらす. 

原子力(核)発電所たちの運転がほとんど中断状態なのでエネルギーの大部分を天然ガスや石油に寄り掛かるので円安はまたエネルギー価格の上昇をもたらしている.

国民生活に必須不可欠した消費財とエネルギー物価が円安の影響を受けて連日上昇しているのだ. アベノ−ミックスの核心は 2% 位の物価上昇を通じて企業の売上げと利益が増えれば, 労動者たちの賃金もしたがって上昇するというのだ. これを通じて消費が拡がって経済が成長するというのだ. 

物価上昇はアベノ−ミックスが描き次第にイルウォジンのようだ. しかし, その物価上昇が企業の利益で繋がれなく見える. の上でもう言及したように, 今現在の物価上昇は円安が持って来たことだから, 上昇分位営業利益が上昇しないで, 収入コストが上昇しただけ海外に流出されるようになる. 

穀物エネルギーなど輸入価格上がって

むしろ国内市場で競争が熾烈な商品を生産販売している企業は収入コストの上昇分をそのまま物価に転嫁させること困るから, むしろ企業の経営状態は悪化しやすい.

物価上昇分が企業の利益で, それがまた賃金で反映されることを望むアベノ−ミックスはグローバル時代の日本ではとても難しい. もちろん円安で大きく得している企業らもある. 輸出中心の企業らだ. 円安によって価格競争力がよくなりながら, 海外販売量が増えているだけではなく, 海外で以前と同じな羊を販売すると言っても, 円安位円に計算される利益は増えるようになる. よって, この間輸出企業を中心に例年より多い夏ボーナスが支払いされた. しかし, 日本の貿易依存度は 20%にも及ぶことができない. 日本経済は国内市場に大きく寄り掛かる. 

物価上昇が経済成長につながるためには物価上昇分が国内企業の利益に反映されて, それがまた賃金上昇につながらなければならない. したがって国内消費が拡がって競技(景気)はよくなるようになるのだ. こんな先循環は経営者と投資者たちが期待心理を刺激して, 新しい投資者活気をたたえるようになる. 

しかし消費財とエネルギーの物価上昇は特に円安に利益がない企業に携わるとか, 年金だけで生活する人々の生活をもっと大変にさせて, 一部輸出企業に携わる人々との所得格差をもっと拡大させている. 

円安效果, 輸出企業たちだけ利益増えて

7月 21日参院選挙があって, 世論調査の結果がよく伝わっているが,相変らずアベノ−ミックスの支持度が相変らず高いようだ. これは円安を通じて得を見る階が現在極めて一部に限っているが, 一般の人□がいつかは自分にまで拡がると期待するようだ. 

しかし, 物価上昇の主な理由が円安による収入物価の上昇にある限り, 物価上昇分は熾烈な競争の中で国内企業の利益につながらない. 物価上昇が所得上昇につながることは難しい. むしろ階層間所得格差をもっと深刻にさせる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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