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을 배제하고 완벽히 객관적으로 서술하였다
G1
중국
인구 : 13억+
GDP(명목) 순위 : 2위
GDP(PPP) 순위 : 2위
GFP 군사력 순위 : 3위
總수출액 순위 : 1위
總수입액 순위 : 2위
總무역액 순위 : 2위
IMF 분류 : 개발도상국
인간개발지수 순위 : 101위
* UN상임이사국
* BRICs
* G20
초거대규모 국가. 규모만으로는 인도 정도외에는 상대할 수 없다.
국력상 세계최강 미국의 라이벌로 부상하고 있으나 아직은 미국에 비하면 총체적으로 삼류.
그렇지만 아시아에서는 제일 막강한 것도 사실.
성장세도 높은 편이라 Potential Superpower 기대주 중 제일 유력한 후보.
아시아 유일 UN상임이사국이다.
물론 국력은 높지만 민주화도 이루지 못한 일당독재국가이자 인간개발지수 101위의 후진국.
중국은 강하지만 중국 국민은 주권조차 없는 공산당의 奴隸라는 표현이 적당하다.
G2
인도 (인도)
인구 : 12억+
GDP(명목) 순위 : 9위
GDP(PPP) 순위 : 3위
GFP 군사력 순위 : 4위
總수출액 순위 : 17위
總수입액 순위 : 10위
總무역액 순위 : 15위
IMF 분류 : 개발도상국
인간개발지수 순위 : 136위
* BRICs
* G20
Potential Superpower 후보군의 일원.
인구증가세가 중국 이상이기 때문에 인구 수로는 중국을 제치는 것이 유력하고
아시아에선 유일하게 단일국으로 중국과 맞상대할 수 있는 규모를 가진 나라이다.
국력과 경제력 등 성장세 역시 나쁘지 않다.
또한 중국과는 다르게 일단 민주화는 이룩한 것 같다.
그러나 카스트 제도를 법적으로 금지했음에도 사회관습으로 남아있는 등의
내부적인 문제가 많다.
G3
일본
인구 : 1억2700만명
GDP(명목) 순위 : 3위
GDP(PPP) 순위 : 4위
GFP 군사력 순위 : 10위권 밖
總수출액 순위 : 4위
總수입액 순위 : 4위
總무역액 순위 : 4위
IMF 분류 : 선진국
인간개발지수 순위 : 10위
*G7
*G20
*OECD
90년대까지만 해도 막강한 경제력과 성장세로
미국과 경제 라이벌을 자칭했던 국가이지만
거품 붕괴 몰락 후 20년간 허우적대고 있는 나라.
현재는 G4 한국에게 추월당할까봐 라이벌 의식을 갖는 이상한 변태국가.
실제로 일본의 자랑이었던 전자업계가 한국의 1社에 전원 학살당한 전력이 있다.
스포츠에서도 일본경제가 붕괴한 90년대 이후는 올림픽 성적을 봐도
한국에게 자주 패배하는 것 같다.
그렇지만 과거 벌어둔 것이 있어서 국가의 경제력은 아직도 상위권.
그러나 성장세는 거의 없음.
사실 GDP 아니었으면 G3는 한국일 것이다.
G4
한국
인구 : 5000만명
GDP(명목) 순위 : 15위
GDP(PPP) 순위 : 12위
GFP 군사력 순위 : 8위
總수출액 순위 : 7위
總수입액 순위 : 8위
總무역액 순위 : 8위
IMF 분류 : 선진국
인간개발지수 순위 : 12위
* MIKT
* G20
* OECD
아시아의 문화 先導국가이자 IT 최강국.
현재 일본전자를 학살시키고 美 MS의 실적마저 넘어선 유일한 아시아 최고 IT기업 삼성전자를 보유.
곧 인간개발지수에서도 일본을 추월하고 아시아 제일이 될 것 같은 기세다.
G3이라는 일본의 츤데레 라이벌 의식과 짝사랑에 골치가 아픈 것 같다.
印度의 UN사무총장 후보와의 경쟁에서 최종 승리해 UN사무총장을 배출하는 등
세계의 밸런서를 지향하며 외교적으로 우수한 면모를 보이는 것 같다.
성장세도 견실한 편. 최근 주춤하는 기세를 보이지만
그래도 멈춘 상태의 일본과 비교할 바는 못된다.
G5
인도네시아
인구 : 2억3천만명
GDP(명목) 순위 : 16위
GDP(PPP) 순위 : 15위
GFP 군사력 순위 : 10위권 밖
總수출액 순위 : 27위
總수입액 순위 : 28위
總무역액 순위 : 28위
IMF 분류 : 개발도상국
인간개발지수 순위 : 121위
* MIKT
* G20
일부 BRIC 국가군보다 거대한 규모의 인구를 가진 높은 포텐셜의 기대주 국가.
최대의 무슬림 인구를 보유한 국가이지만 전형적인 이슬람국가는 아니며
법적으로는 종교의 자유가 어느정도 보장되는 세속국가이다.
단지 이슬람교를 믿는 국민이 절대다수...
ASEAN의 핵심이며 ASEAN 인구의 거의 1/3~반절 가까이를 차지한다.
동남아시아의 맹주로 중요도가 점점 커가는 것 같다.
G4 한국의 T-50구매 KFX 공동사업 등 한국과의 군사적인 협력이 최근 눈에 띈다.
이러한 추세를 보아 G4와 G5의 애정이 커질 것 같다.
그러고보면 한국과 같이 MIKT 국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