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베는 전라도 출신이라 한국에 강경

조회수 : 114
JA 255 falljap 2,811,753
아베는 전라도(백제) 출신


"일본 차기 총리 1순위 아베 신조는 한국계"

사토 전 총리가 고백…"대한 강경파가 한국계라니…"


지난 4월 일본의 독도 주변 해저 측량 소동을 배후에서 지휘하는 등 일본 내 대한(對韓) 강경파의 대표주자로 통하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관방장관이 임진왜란 이후 조선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한국인의 후손임이 밝혀져 관심을 끌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김충식 <동아일보> 논설위원이 최근 발간한 책 <슬픈 열도-영원한 이방인 사백년의 기록>(효형출판)에서 밝혀진 것으로, 임진왜란 직후인 1598년 일본에 끌려간 도공으로 일본의 도자기 종가를 이루게 된 심수관(沈壽官) 가문의 14대 후손을 인터뷰하는 과정에서 알게 되었다.

아베 외할아버지의 동생인 사토 전 총리가 "고백"

이 <슬픈 열도>에 따르면, 심수관 14대는 1964년부터 72년까지 일본 총리를 지낸 사토 에이사쿠(佐藤榮作·1901~75)가 죽기 1년 전 자신을 찾아와 사토 집안도 임진왜란 이후 일본으로 건너온 한국계임을 직접 고백했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사토 에이사쿠는 그에 앞서 1957년부터 60년까지 일본 총리를 지낸 기시 노부스케(岸信介·1896~1987, 사토 성을 타고 났으나 양자로 가서 성이 바뀜)의 친동생이고, 아베 신조 관방장관은 기시 전 총리의 외손자다.
▲ 심수관 14대가 심수관요(窯) 접견실에 걸려 있는 "默而識之(묵이지지)" 휘호를 가리키고 있다. 심 씨는 사토 전 총리에게 이 휘호를 받으며 자신의 조상 역시 한반도에서 건너왔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듣게 된다. 김충식 <동아일보> 논설위원은 심 씨를 인터뷰하다가 판액에 써진 "에이사쿠(榮作)"가 "사토 에이사쿠"냐는 질문을 한 뒤 이같은 사실을 들었다. 사토 전 총리는 아베 신조 관방장관의 외할아버지의 동생이다. ⓒ김충식
"사토 씨가 하는 말이 놀라웠어요. 나한테는 "당신네는 일본에 온 지 얼마나 됐느냐"고 묻길래 400년 가까이 됐다고 했더니, "우리 가문은 그 후에 건너온 집안"이라는 거예요. 반도의 어느 고장에서 언제 왔는지는 자세히 모르지만, 자기네 선조가 조선에서 건너와 야마구치(山口)에 정착했다는 얘기였지요."

심수관 14대는 사토 전 총리가 자신의 집안에 비전되어 온 이같은 내력을 밝히며 그 자리에서 써준 휘호를 30년 넘도록 바로 그와 만났던 방에 지금껏 걸어놓고 있다. 사토는 그에게 "말로 하지 않아도, 묵묵히 있어도, 알아줄 것은 다 알아주고 통한다"는 의미의 "默而識之(묵이지지)"라는 말을 써 주고 떠났다. 논어의 술이(述而)편에 나오는 표현이라는 것.

굳이 출전을 따지지 않더라도 "말은 하지 않지만 그 사실을 알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돼 이 휘호를 쓸 때 사토 전 총리의 심정을 미루어 헤아릴 수 있다.

이렇게 볼 때 기시 총리와 사토 총리는 물론 아베 장관에게도 한국인의 핏줄이 섞여 있는 셈이다.

이와 함께 아베 장관의 아버지이자 80년대 4기 연속 일본 외무장관을 맡았던 아베 신타로(安倍晋太郞)도 한국계가 많은 야마구치 현 출신이라는 사실은 아베에게 한국인의 피가 짙게 흐르고 있음을 방증하는 대목이다.

"대(對)한반도 강경파 선두주자가 한민족 후예라니…"

김 위원은 책에서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적극 지지하는 내셔널리스트(국가주의자)에게 한반도 핏줄이 얽혀 있다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라고 말했다.

"묵이식지" 휘호가 걸린 심수관요(窯) 접견실에는 지난 2004년 12월 18일 열린 한일정상회담을 위해 일본을 찾았던 노무현 대통령 내외가 다녀가기도 했다.

아베 장관은 독도나 신사 참배 문제는 물론이고 북한의 납치 문제에 있어서도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인물로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고이즈미 총리에 이어 오는 9월부터 일본의 차기 총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교도통신>은 16일 여론조사 결과 아베 장관이 차기 총리감이라는 답변이 40.1%로 2위인 후쿠다 야스오 전 관방장관을 8.7%포인트 차로 앞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심수관 14대에게 조상들의 내력을 고백한 사토 총리는 일본 정치사상 최장수(7년 8개월) 총리를 지낸 인물로 "비핵 3원칙"과 오키나와 반환 협정 등에 대한 정책을 평가 받아 1974년 노벨 평화상을 받기도 했다.
원문보기

Abeは全羅道出身だから韓国に強硬

Abeは全羅道(百済) 出身


日本次期総理 1順位Abe信條は韓国係

佐藤前総理が告白…大韓鷹派が韓国係だなんて…


去る 4月日本の独島周辺海底測量騷動を背後で指揮するなど日本内大韓(対韓) 鷹派の代表走者で通じるAbe信條(安倍晋三) 官房長官が壬辰の乱以後朝鮮で日本に渡った韓国人の子孫なのが明かされて気を引いている.

このような事実は金忠植 <東亜日報> 論説委員が最近発刊した本 <悲しい列島-永遠な異邦人死完年の記録>(ヒョヒョングツルパン)で明かされたことで, 壬辰の乱直後の 1598年日本に引かれて行った陶工で日本の陶磁器終値を成すようになった心受官(沈寿官) 家門の 14台子孫をインタビューする過程で分かるようになった.

Abe母方のお父さんの弟(妹)である佐藤前総理が ¥"告白¥"

が <悲しい列島>によれば, 心受官 14台は 1964年から 72年まで日本総理を勤めた佐藤エイサク(佐藤栄作・1901‾75)が死ぬこと 1年前自分を尋ねて来て佐藤家も壬辰の乱以後日本に渡って来た韓国係なのを直接告白したと明らかにしたというのだ.

佐藤エイサクはそれに先立ち 1957年から 60年まで日本総理を勤めた岸掻ブースするように(岸信介・1896‾1987, 佐藤性を生れついたが養子に行って姓が変わり)の実の弟で, Abe信條官房長官は岸前総理の外孫だ.
▲ 心受官 14台が心受官です(窯) 接見室にかかっている ¥"黙而識之(ムックイジだ)¥" きごうを示している. 心さんは佐藤前総理にこのきごうを受けて自分の先祖も韓半島から渡って来たという衝撃的な告白を聞くようになる. 金忠植 <東亜日報> 論説委員は心さんをインタビューしている途中パンエックに使われた ¥"エイサク(栄作)¥"が ¥"佐藤エイサク¥"かという質問をした後このような事実をあげた. 佐藤前総理はAbe信條官房長官の母方のお父さんの弟(妹)だ. c。金忠植
佐藤さんの言うことが驚くべきだったです. 私には ¥"あなたは日本へ来てからいくらもなったか¥"と問うから 400年近くなったと言ったら, ¥"私たち家門はその後に渡って来た家¥"ということです. 半島のどの故障からいつ来たかは詳らかに分からないが, 自分の先祖が朝鮮から渡って来てYamaguchi(山口)に定着したという話だったです.

心受官 14台は佐藤前総理が自分の家にビジョンされて来たこのような来歴を明らかにしてその席で書いてくれたきごうを 30年以上まさに彼と会った部屋に今までかけておいている. 佐藤は彼に ¥"言葉にしなくても, 黙黙とあっても, 認めることはすべて認めて通じる¥"は意味の ¥"黙而識之(ムックイジだ)¥"という言葉を書いてくれて去った. 論語のお酒が(述而)便に出る表現というの.

敢えて出場を計算しないとしても ¥"ことは言わないがその事実が分かっている¥"は意味に解釈されてこのきごうを使う時佐藤前総理の心情を延ばして推し量ることができる.

こんなに見る時岸総理と佐藤総理はもちろんAbe長官にも韓国人の血管がまじているわけだ.

これと共にAbe長官のお父さんと同時に 80年代 4期連続日本外相を引き受けたAbeShintaro(安倍晋太郎)も韓国係が多いYamaguchi現出身という事実はAbeに韓国人の血が濃く流れていることを傍証する書き入れ時だ.

対(対)韓半島鷹派先頭走者が韓民族後裔だなんて…

金委員は本で日本総理の靖国神社参拜を積極支持するナショナリスト(国家主義者)に韓半島血管が縛られているということはまことにアイロニーだと言った.

¥"ムックイシックジ¥" きごうがかかった心受官です(窯) 接見室には去る 2004年 12月 18日開かれた韓日首脳会談のために日本を尋ねたノ・ムヒョン大統領内外がいらっしゃったりした.

Abe長官は独島や神社参拜問題は勿論で北朝鮮の拉致問題においても強硬な立場を固守している人物で何の変事がない限り小泉総理に続いて来る 9月から日本の次期総理になるように見える.

日本の <共同通信>は 16日世論調査結果Abe長官が次期総理の器という返事が 40.1%で 2位のFukudaYasuo前官房長官を 8.7%ポイント車で先に進んでいると報道した.

心受官 14台にご先祖の来歴を告白した佐藤総理は日本政治思想最長寿(7年 8ヶ月) 総理を勤めた人物で ¥"非核 3原則¥"と沖繩返還協定などに対する政策を評価受けて 1974年ノベル平和賞を受けたりし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55 theStray
  2. KO 255 sw49f
  3. KO 255 theStray
  4. KO 255 theStray
  5. KO 255 MaBaoGuo
  6. JA 255 terara
  7. 조회수 : 137
    JA 255 夢夢夢
  8. 조회수 : 93
    JA 255 terara
  9. JA 255 terara
  10. KO 255 morort
  11. KO 255 amateras16
  12.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13. JA 255 旋風魔帝I
  14. KO 21 天罰民族
  15. KO 255 jap6cmwarotaZ
  16. 조회수 : 59
    KO 255 earthrun2999999
  17. KO 255 Promethe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