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기본적으로 武家사회.
武人이 국가정치의 정점에서 나라를 지휘하는 국가였다.
일본을 생각하면 사무라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을 예로 들 수있다.
일본의 전국시대의 역사드라마를 보면 솔직히 부럽다.
남자와 같은 역사이기 때문이다.
반면 한국의 경우는 고려의 聖宗대왕이 文治주의를 표방한 이후,
武人의 지위가 대폭 하락하여 남자와 같은 무인의 역사가 전멸하였다.
물론 고려 중기 무신정권기(100여년)이 잠깐 존속하기는 하였지만.
한국의 역사드라마를 보면
99% 파벌에 의한 정치싸움, 임금과 궁중나인과의 LOVE STORY가 전부이다.
솔직히 지겨울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