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조용하고 한적한 우리 동네 개천에
족발들이 또 침략
죽여버리고 싶다. 어제 오늘 이틀째 침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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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조용하고 한적한 우리 동네 개천에
족발들이 또 침략
죽여버리고 싶다. 어제 오늘 이틀째 침략.
こんなに静かでものしずかな私たち町内小川に
豚足たちがまた侵略
殺してしまいたい. 昨日今日の二日間侵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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