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회 수익금 일본원전 피해학생 돕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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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이영주 기자 = 한신대 학교(총장 채수일)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피해 학생을 돕기 위해 바자회를 연다고 27 일 밝혔다.
이는 5월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대동 제를 통해 수익금을 마련하는 것으로, 한신 대는 그동안 학생들이 소규모로 진행해 오 던 행사를 올해부터 대학 차원에서 개최하 기로 했다.
한신대 교직원과 학생들이 기부한 물품은 의류와 도서, 자전거, 컴퓨터, 노트북, 블랙 박스 등 200여 점이다.
한신대는 대동제에서 판매된 수익금 전액 을 7월 학교를 방문하는 후쿠시마 원전 피 해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한신대 대동제는 1980년 5월 광주민 주화운동 당시 산화한 유동운(신학과 79학 번) 열사 33주기 추모제, 동아리 연합회 공 연, 학과별 장터와 몽당연필 전시회, 유학캠 프 등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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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ザー会収益金日本原典被害学生手つだう
【計算違いインターネットニュース】リ・ヨンジュ記者 = 韓国神大学校(総長チェ数である)が日本福島原典被害学生を助けるためにバザー会を開くと 27 日明らかにした.
これは 5月28日から 30日まで開かれる大同制を通じて収益金を用意することで, 韓信つけるその間学生たちが小規模で進行して五減らした行事を今年から大学次元で開催する事にした.
韓国神大教職員と学生たちの寄付した物品は衣類と図書, 自転車, コンピューター, ノート・パンコン, ブラックボックスなど 200余点だ.
韓国神大は大同制で販売された収益金全額を 7月学校を訪問する福島原典避けて学生たちに伝達する予定だ.
一方韓国神大大同制は 1980年 5月光州民鋳貨運動当時酸化した流動運(神学科 79学番) 烈士 33週期追慕祭, サークル連合会球年間, 学科別市場とモングダングヨンピル展示会, ユハックケムプなどが用意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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