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3세 영재 신진서 한국 최고의 국수 이창호 이기다

조회수 : 280
KO 255 bluesky348 2,811,753

합천군 초청으로 벌어지고 있는 영재-정상 대결에서 한국바둑은 신진서라는 대형 신인을 얻었다. 13살로 국내 최연소 프로기사인 신진서 초단은 "우상" 이창호 9단과 가진 대국 기회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합천군 초청, 2013 새로운 물결 영재 vs 정상 바둑대결
대형 신인 신진서, "우상" 이창호에게 한수 지도를 받다

"영재"와 "정상"의 훈훈한 만남. 합천군 초청으로 열리고 있는 "2013 새로운 물결"의 제2탄은 한국바둑의 파릇파릇한 싹을 틔우고 있는 유망주와 한국바둑의 단단한 기둥으로 자리해 있는 간판스타 간의 대결로 짜였다.

1라운드에서 펼친 "영재 대결"이 새내기 3인방 간의 자존심을 건 순위결정전이었다면 2라운드의 "영재-정상 대결"은 그 새내기들이 최고의 스타 앞에서 가능성을 검증받는 무대. 한국기원 공식전으로 인정하고 프로 대 프로의 대결이므로 치수는 호선으로 정했다.

그 첫 판으로 신진서 초단이 이창호 9단에게 도전했다. 국내 273명의 프로기사 중에서도 신진서는 나이가 가장 어린 13세(유일한 2000년대생이다) "샛별"이고, 이창호는 아버지뻘 나이인 38세의 "영웅".



신진서에게 있어 이창호는 지난해 7월 첫 시행된 영재 입단대회를 통해 1호 영재 입단자로 탄생한 직후의 인적사항란에 존경하는 기사라고 또박또박 적었던 우상이기도 하다. 옛날엔 언감생심일 승부를 합천군과 한국기원, 바둑TV가 만들었다.

두는 것만으로 영광스럽다고 임전소감을 밝혔던 신진서. 그러면서도 이왕 두게 됐으니 대등한 승부를 펼치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도 내비쳤다. 그리고는 이겼다. 11일 오후 바둑TV 스튜디오에서 벌인 대국에서 179수 만에 불계승했다. 실리노선을 표방한 후 후반 상대의 공격 실수에 편승했다.


▲ "보다시피 완패했습니다. 한 판밖에 안 두어 봤지만 전투와 감각적으로 모양을 갖추는 힘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창호)
이창호는 심적 부담이 상당했다. 시쳇말로 "이겨도 본전"인 승부. 차분하게, 조심스럽게 운석했다. 그런데 결정적 승부처에서 한수를 헛발질하는 수읽기 실수를 범하고 말았다. 바둑TV 김성룡 해설자는 "만만치 않으니까 실수가 나온다"며 "여유가 있으면 나오지 않을 실수"라고 했다.

국후 신진서는 "대마를 공격하는 과정에서 시간연장책을 쓰지 않고 두셨으면 만만치 않았을 것입니다"라며 "처음엔 긴장했지만 조금 지나니 편안하게 제 바둑을 둘 수 있었습니다"라는 감상을 피력했다.


▲ "처음엔 긴장했지만 조금 지나 편안하게 대국했습니다. 크게 성적 내기엔 실력이 많이 부족하므로 노력해서 본선에 올라가도록 하겠습니다." (신진서)
영재-정상 대결은 내일 최철한-신민준이 바둑TV 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대국을 두고, 모레 이세돌-변상일이 경남 합천의 대장경 테마파크에서 마지막 대국을 둔다. 대국료는 정상 3인에게 각 300만원, 영재 3인에게 각 30만원. 영재가 승리할 시엔 30만원의 보너스가 지급된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 초읽기 60초 1회. [한창규 기자]

1라운드 - 영재 순위결정전
1국 변상일 vs 신민준 : 1월 4일 오후 1시 바둑TV 스튜디오 - 신민준, 222수 백불계승
2국 변상일 vs 신진서 : 1월 5일 오후 1시 바둑TV 스튜디오 - 신진서, 137수 흑불계승
3국 신진서 vs 신민준 : 1월 6일 오후 1시 바둑TV 스튜디오 - 신진서, 199수 흑불계승

2라운드 - 영재 대 정상 대결
1국 이창호 vs 신진서 : 1월 11일 오후 1시 바둑TV 스튜디오 - 신진서, 179수 흑불계승
2국 최철한 vs 신민준 : 1월 12일 오후 1시 바둑TV 스튜디오
3국 이세돌 vs 변상일 : 1월 13일 오후 1시 합천 대장경 테마파크





▲ 10여분간 이어진 복기에서 신진서는 선생님 앞에 선 학생마냥 다소곳했다.

▲ 국내외 대회 우승컵을 138회나 들어올린 바 있는 "바둑영웅" 이창호 9단.

▲ 유일한 2000년대 출생으로 국내 최연소 프로인 신진서 초단. 이창호 9단은 "이미 실력이 강하고, 다른 기사들도 강하기 때문에 꾸준하게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정상에 오를 것"이라고 북돋워 주었다.

▲ 7월 입단 후 지난해엔 2패만을 기록했던 신진서는 올해 현재 영재 정상 대결에만 출전해 3승을 거뒀다. "이세돌 사범님의 기풍과는 조금 다르고요, 사범님의 전투력을 가장 닮고 싶어요."
번역문보기

13歳英材新進で韓国最高の麺李昌鎬勝つ

陜川郡の招請で起っている英材-正常対決で韓国囲碁は新進書という大型新人を得た. 13歳で国内最年少プロ記事である新進で初段は ¥"偶像¥" 李昌鎬 9段と持った対局機会で無限な可能性を見せてくれた.

陜川郡の招請, 2013 新しい波英材 vs 正常囲碁対決
大型新人新進で, ¥"偶像¥" 李昌鎬に一手地図を受ける

¥"英材¥"と ¥"正常¥"の暖かい会う. 陜川郡の招請で開かれている ¥"2013 新しい波¥"の第2弾は韓国囲碁の青っぽい芽を開かしている有望な人と韓国囲碁の堅い柱で位置している看板スターの間の対決で組んだ.

1ラウンドで広げた ¥"英材対決¥"がニューフェース 3人方の間の自尊心をかけた順位決定前だったら 2ラウンドの ¥"英材-正常対決¥"はそのニューフェースたちが最高のスターの前で可能性を検証受ける舞台. 韓国棋院公式戦と認めてプロ台プロの対決なので寸法は号線で決めた.

その始めて版で新進で初段が李昌鎬 9段に挑戦した. 国内 273人のプロ記事の中でも新進では年が一番幼い 13歳(唯一の 2000年代生だ) ¥"新星¥"で, 李昌鎬はお父さん程度年である 38才の ¥"英雄¥".



新進書にあって李昌鎬は去年 7月初施行された英材入団大会を通じて 1号英材入団者で誕生した直後の人的事項欄に尊敬する記事ときちんきちんと少なかった偶像でもある. 昔には焉敢生心である勝負を陜川郡と韓国棋院, 囲碁TVが作った.

打つことだけで栄え栄えしいと臨戦所感を明らかにした新進で. といえどもどうせ置くようになったから対等な勝負を広げるように努力するという覚悟も仄めかした. それからは勝った. 11日午後囲碁TV スタジオでした対局で 179数万に中押し勝ちした. 実利路線を標榜した後後半相手の攻撃間違いに便乗した.


▲ ご覧の通りべた負けしました. 一版しか置かなく見たが戦闘と感覚的に模様を取り揃える力がすごいようです. (李昌鎬)
李昌鎬は心的負担が相当だった. 俗語で ¥"勝っても元手¥"である勝負. 物静かに, 控え目に誤石した. ところで決定的勝負先で一手を狙い外れた足蹴りするスイックギ間違いを犯してしまった. 囲碁TV 金ジャキチャン解説者は手強いから間違いが出ると余裕があれば出ない間違いだと言った.

グックフ新進では大麻を攻撃する過程で時間然長冊を使わないで置いたら手強かったゴッイブニダと言いながら初めには緊張したが少し経ったら楽に自分の碁を打つことイッオッスブニダという感想を打ち明けた.


▲ 初めには緊張したが少し経って楽に対局しました. 大きく成績賭には実力がたくさん不足なので努力して本船に上がるようにします. (新進で)
英材-正常対決は明日チェ・チォルした-シンミンズンが囲碁TV スタジオで二番目対局を置いて, あさって李・セドル-ビョンサングイルが慶南往川の大蔵経テーマパークで最後の対局を置く. 対局料は正常 3人に各 300万ウォン, 英材 3人に各 30万ウォン. 英材が勝利する時には 30万ウォンのボーナスが支給される. 持ち時間は各各 1時間, 秒読み 60秒 1回. [ハンチァングギュ記者]

1ラウンド - 英材順位決定前
1国弁償である vs 臣民与えた : 1月 4日午後 1時囲碁TV スタジオ - 臣民与えた, 222数百中押し勝ち
2国弁償である vs 新進で : 1月 5日午後 1時囲碁TV スタジオ - 新進で, 137首フックブルギェスング
3国新進で vs 臣民与えた : 1月 6日午後 1時囲碁TV スタジオ - 新進で, 199首フックブルギェスング

2ラウンド - 英材台正常対決
1国李昌鎬 vs 新進で : 1月 11日午後 1時囲碁TV スタジオ - 新進で, 179首フックブルギェスング
2国チェ・チォルした vs 臣民与えた : 1月 12日午後 1時囲碁TV スタジオ
3国李・セドル vs 弁償である : 1月 13日午後 1時往川大蔵経テーマパーク





▲ 10余分間つながった復碁で新進では先生の前に立った学生みたいに従順だった.

▲ 国内外大会優勝カップを 138回も持ち上げた事がある ¥"囲碁英雄¥" 李昌鎬 9段.

▲ 唯一の 2000年代生まれで国内最年少プロである新進で初段. 李昌鎬 9段はもう実力が強くて, 他の記事たちも強いから倦まず弛まなく熱心にしたら充分に頂上に上がると引き立ててくれた.

▲ 7月入団後去年には 2敗のみを記録した新進では今年現在英材正常対決にだけ出場して 3勝をおさめた. 李・セドル師範様の気風とは少し違って, 師範様の戦闘力に一番似ていたいです.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2,811,753

  1. 조회수 : 326
    JA 255 Member_52549
  2. JA 255 シナルコル@
  3. 조회수 : 280
    JA 40 あひるたこ
  4. JA 0 kagerouくん
  5. 조회수 : 139
    JA 255 Member_52549
  6. 1622226 florena. 1
    조회수 : 64
    KO 255 Member_55569
  7. KO 255 sbtm
  8. JA 255 poepoepoegreen
  9. 조회수 : 259
    JA 0 ゴレンジャー
  10. JA 255 yamoda2
  11. JA 255 おじゅん
  12. JA 255 nekokan3
  13. JA 255 NEO99
  14. 조회수 : 677
    JA 0 koreangohome
  15. JA 220 sensenfukoku04
  16. JA 0 竹島次郎
  17. 조회수 : 156
    JA 255 Member_52549
  18. JA 0 Member_53393
  19. 조회수 : 155
    JA 255 copysaru30
  20. JA 140 sannjyuur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