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사건을 겪거나 교육이 진행되거나 한다면 국민성은 변하고 수준도 오르는 것 같다.
하지만 그것과는 관계없이 민도가 높아지고 고도로 발달해도 변하지 않는 민족 고유의 특성이란 역시 있는 것이겠지...
예를 들어서, WW2 때의 일본 제국과 현대의 일본은 전혀 다른 국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역시 일본인으로서의 공통성이란 무엇인가 공유하고 있는 것이겠지?
한국도 마찬가지다. 조선 시대의 조선인과 현대의 한국인, 북한의 북한 사람은 모두 전혀 다르겠지만 역시 무엇인가 공유하고 있는 고유의 특질이 있는 것 같다...
그런 것은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온 성격. (어차피, 후대의 사람도 선대의 사람의 영향을 받고 자라, 그들의 교육을 받는 것이니까)
그리고 자연 환경의 요인이 강할 것 같다.
섬에 사는 사람과 바다가 전혀 없는 여러 국가에 의해 갇혀진 대륙에 사는 사람은 뭔가 다를 것 같다.
산이 많은 국가에 사는 사람과 평야가 많은 국가의 사람도 뭔가 특성이 다를 것 같다....
변하지 않는 국민성이란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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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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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p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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変わらない国民性と言う(のは)あることだろう?
さまざまな事件を経験するとか教育が進行されるとかしたら国民性は変わって水準も上がるようだ.
しかしそれとはかかわらず民度が高くなって高度で発達しても変わらない民族固有の特性と言う(のは)やっぱりあるのだろう...
例えばで, WW2 の時の日本帝国と現代の日本は全然違った国家だと思う.
しかしやっぱり日本人としての共通性と言う(のは)何やら共有しているのだろう?
韓国も同じだ. 朝鮮時代の朝鮮人と現代の韓国人, 北朝鮮の北朝鮮人は皆全然違うがやっぱり何やら共有している固有の特質があるようだ...
そうなことは昔から伝わって下った性格. (どっちみち, 後代の人も先代の人の影響を受けてスッポン, 彼らの教育を受けることだから)
そして自然環境の要因が強いようだ.
島に住む人と海が全然ない多くの国家によって閉じこめられられた大陸に住む人は何か違うようだ.
山が多い国家に住む人と平野が多い国家の人も何か特性が違うようだ....
しかしそれとはかかわらず民度が高くなって高度で発達しても変わらない民族固有の特性と言う(のは)やっぱりあるのだろう...
例えばで, WW2 の時の日本帝国と現代の日本は全然違った国家だと思う.
しかしやっぱり日本人としての共通性と言う(のは)何やら共有しているのだろう?
韓国も同じだ. 朝鮮時代の朝鮮人と現代の韓国人, 北朝鮮の北朝鮮人は皆全然違うがやっぱり何やら共有している固有の特質があるようだ...
そうなことは昔から伝わって下った性格. (どっちみち, 後代の人も先代の人の影響を受けてスッポン, 彼らの教育を受けることだから)
そして自然環境の要因が強いようだ.
島に住む人と海が全然ない多くの国家によって閉じこめられられた大陸に住む人は何か違うようだ.
山が多い国家に住む人と平野が多い国家の人も何か特性が違う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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