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범죄는 경제불황이 낳은 사생아

일본 경제불황에 희망을!!
1929년 세계경제 대공황기를 시작으로 1930년 독일 실업률은 30%에 육박한다. 공장은 문을닫고 은행은 지불정지로 사람들로 만원을 이룬다.실업자는 600만명으로 늘어나는데 미국의 절반에 달했다.
히틀러는 이런 암울한 경제에 대중들을 설득하기 시작하는데 낙관적이고 공격적인 모습으로 증오심을 보여주었다.누구한테 증오를 할것인가? 이런 암담한 경제상황에 누굴 타겟으로 공격하고 희망을 얻을것인가?
궁금하다?
히틀러는 증오대상을 찾는데 유대인을 선택한다. 히틀러의 유대인 사냥은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 증오를 낳은 계기가 무엇인지 사뭇 궁금하지 않을수 없다.

경제적 관점
총체적인 면에서선 유대인들의 상업적 이기주의를 들수있다. 돈 관계에선 가혹하리 만큼
유럽 전역에 반감이 많았다. 즉 유대인이 전 분야에서 깊숙히 개입할때 독일경제는 큰 불황으로
빠져버린 것이다.
종교적 관점
기독교의 분파인 유대교 세력을 두려워한 카톨릭의 음모도 있었다.
인종적 관점
마지막으로 독일여자를 RAPE 한다던지 독일 어린이를 납치 한다던지 잡지등에서 유언비언가 널리
성행했다. 또한 독일여자가 유대인과 한번 자게되면 유전적으로 독일인의 아이를 임신했어도 유대인이 된다는 허무맹랑한 소문도 돌았다.
히틀러가 개인적으로 유대인을 싫어한 이유 :
1. 어머니가 유방암에 걸였는데 주치의가 유대인이었다. 어머니는 끝내 숨졌다.
2. 히틀러의 꿈은 미술학도였다. 비엔나 명문 미술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시험을 봤지만
낙방하고 만다. 다음에 또 시험을 치뤘지만 낙방하고 만다. 그 원인으로 7명의 면접관중
4명이 유대인이었다고 한다.
3. 히틀러는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된다. 그 마음을 시를 써 편지를 보냈는데 여자는 코웃음으로
대응한다 나중에 그 유대인 여자는 사업가와 결혼하게 되고 이에 히틀러는 앙심을 품게된다.
이런 모든 요소가 결합되어 독일은 극단적인 홀로코스트 범죄를 저지른다.
이걸 일본극우에 대입하면 어느정도 개연성이 찾을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