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망해가니까 한국에 관심을 가지는거야?
80~90년대 까지는 재일에 관심은 가져도 한국에는 관심도 없었잖아. 그때는 일본이 잘나가던 시대이니까
Samsung이 일본 가전업계를 이긴 후 부터 일본인의 혐한시위가 증가한 것 같다.
이제는 망해가니까
한국을 보면서 한국에서 좋지 않은 소식의 보도를 일본에서 많이 하면서 위안이라도 삼는 것 같다.
한국인은 일본에 관심이 이제 없는데
일본인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것 같다.
일본의 사회불만을 그냥 한국에 배출하는것이지 다른 것은 없다
혐한시위를 하는 사람을 보면 일본 사회에서 소외당하거나 인기가 없거나 실패한 사람들 같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