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몽준 명예회장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우리 스스로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한다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씀으로 우리 자신이 잘해야 한다는 의미도..”라며 역사를 잊고, 역사를 홀대하는 국내 현실에 대한 자성의 표현이라 했다.
그는
“일본 정부까지
축구장의 글귀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다고 하는데
여유 없는 일본의
자격지심이 드러난 것 아닌지..”
라고 역사와 관련해 일본이 제발 저리는 행동을 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http://sportalkorea.sbs.co.kr/news/view.php?gisa_uniq=2013073017482413§ion_code=10&key=&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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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까지 발작 w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