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등정 경험도 있다
일본의
남 알프스
북 알프스
등정 경험도 있다.
중앙 알프스만 등정하면 트리플 크라운으로
다음날 항공기 귀국 일정이 정해져 있어
강행 했다.
등산코스의
안내판 내용이 너무 부실했다.
방향만 표시되고 거리의 표시가 없었다.
피난중 대피소까지 남은 거리를 도저히 알수가 없었다
선두에 있던 팀이 조난을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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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들어보니
일본정부의 歸責 사유로
사죄와 보상이 필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