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설명:오승우 총감독)
고등학교 3학년인 A양은 지난 23일 오승우 총감독은 트레이너에게 치료를 받으려던 A양을 치료실에 데려가 등을 주물러 주다가 엉덩이를 주무르거나 치골을 만지고 마사지 매트에 올라와 다리를 벌리기도 하는 등의 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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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오승우 총감독)
고등학교 3학년인 A양은 지난 23일 오승우 총감독은 트레이너에게 치료를 받으려던 A양을 치료실에 데려가 등을 주물러 주다가 엉덩이를 주무르거나 치골을 만지고 마사지 매트에 올라와 다리를 벌리기도 하는 등의 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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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写真説明:オスングウ総監督)
高等学校 3年生である Aようには去る 23日オスングウ総監督はトレーナーに治療を受けようとしていた A嬢を治療室に連れて行ってなどをもんでくれている途中尻をもむとか恥骨を触ってマッサージマットに上って来て橋を開けたりするなどの行為をしたことと知ら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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