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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국 20 VS 반일국 2」개소화 아시아의 진실:JB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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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모르는 친일 국가「20 대 2」의 진실,
아베 수상의 아시아 방문으로 분명하게


2013.07.31(수)
http://jbpress.ismedia.jp/articles/-/38343



 중국과 한국을 제외한 아시아제국의 일본에의 우호 자세는, 7월 중순에 공표된 미국의 조사기관「퓨・리서치・센터」의 각국 여론 조사에서도, 아니라고 하는 만큼 뒷받침되고 있었다.
 대상이 된 것은 중국, 한국,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파키스탄, 오스트레일리아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합계 7개국이다.
 그 중「일본의 인상」에서는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오스트레일리아등에서 80%전후가「좋은」라고 대답했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반대로 90%이, 한국에서는 77%이「나쁜」라고 대답했던 것이라고 한다.

 「일본은 전쟁 행동에 대해서 충분히 사죄했다고 생각할까」라고 하는 물음에 대해서는, 필리핀,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 오스트레일리아등이「충분히 사죄한」「더이상 사죄할 필요는 없는」라고 하는 대답이 압도적 다수파가 되었다.
한편, 중한 양국은「일본은 충분히 사과하지 않은」가 8할 이상이 된다.
회답이 극단적으로 나뉘고 있는 것이다.

 원래 일본과 전쟁을 한 것조차 없는 한국이 일본의 각료의 야스쿠니 참배에 맹반대해, 「일본은 침략전쟁을 반성하지 않고, 미화하고 있는」 등과 결코 있다.
 전쟁의 미화나 정당화를 비난 하는 소리는, 본래, 일본군의 진격이나 점령을 받은 제국으로부터 보다 강하고, 길게 일어나야 하는 것이다.
일본군의 전장이 된 제국으로부터야말로「일본의 군사 행동」에 기인하는 비난을 강하게 부딪칠 수 있어 그에 적합한이다.

그런데 현실은 역이다.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에서는, 일본군이 미군이나 네델란드군과 사투를 전개했다.
필리핀인이나 인도네시아인도 일본군에 싸움을 걸었다.
일본의 역사 인식을 문제시하는 경향이 격렬해도 이상하지 않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러한 나라에서는「일본에는 전쟁에의 반성이나 사죄가 부족한」라고 하는 소리는 거의로 나오지 않는다.
야스쿠니 참배에 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일본군의 전쟁 피해를 전혀 받지 않은 한국이, 일본의 전시의 언동을 가장 어렵게 보고 있다.
조금이라도 일본이 자국의 행위를 정당화 하고 있다고 느끼면, 맹공격을 더해 온다.
일본 비난은 중국과 한국만 인 것인다.

 이상 보고 오면,일본에 대해 과거에의 인식을 이유로 비난을 계속하는 것은 단순한 2국만, 한국과 중국만이다.
 그런 일본 비난은 결코 하지 않고, 오로지 일본이 있는 대로의 모습을 인정해 일부에는 방위력의 강화를 요구하는 것이, 그 이외의 대다수의 제국, 즉 합계 20개국이다.
총계 하면, 2대 20인 것이다.

 결국은 아시아에서는 일본은 합계 20의 제국가에 사랑받아 신뢰 받아 한편, 그저 2개국에만은 미움받고 있다는 것이 현실이다.

 20 대 2가 왜「일본은 아시아에서 고립」라고 하는 총괄에 결합되는 것일까.

 「아시아에서의 고립」라든가 하는 말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상대측의 정치 사정이 생각해 낸 선전, 아니 선동 정치가는 아닌가.
이런 혐의를 또 느끼게 했던 것이, 이번 아베 수상의 동남아시아 역방이었다.


장문에 의해 일부 발췌



원문보기

「親日国20 VS 反日国2」こそがアジアの真実:JB press


日本人が知らない親日国家「20対2」の真実、
安倍首相のアジア訪問で明らかに


2013.07.31(水)
http://jbpress.ismedia.jp/articles/-/38343



 中国と韓国を除くアジア諸国の日本への友好姿勢は、7月中旬に公表された米国の調査機関「ピュー・リサーチ・センター」の各国世論調査でも、いやというほど裏づけられていた。
 対象となったのは中国、韓国、マレーシア、インドネシア、フィリピン、パキスタン、オーストラリアと、アジア・太平洋地域の計7カ国である。
 そのうち「日本の印象」ではマレーシア、インドネシア、フィリピン、オーストラリアなどで80%前後が「よい」と答えた。
ところが中国では逆に90%が、韓国では77%が「悪い」と答えたのだという。

 「日本は戦争行動に対して十分に謝罪したと思うか」という問いに対しては、フィリピン、マレーシア、インドネシア、オーストラリアなどが「十分に謝罪した」「もう謝罪する必要はない」という答えが圧倒的多数派となった。
他方、中韓両国は「日本は十分に謝っていない」が8割以上となる。
回答が極端に分かれているのである。

 そもそも日本と戦争をしたことすらない韓国が日本の閣僚の靖国参拝に猛反対し、「日本は侵略戦争を反省せず、美化している」などと断じている。
 戦争の美化や正当化を非難する声は、本来、日本軍の進撃や占領を受けた諸国からより強く、長く起きるべきである。
日本軍の戦場となった諸国からこそ「日本の軍事行動」に起因する非難が強くぶつけられて然るべきなのだ。

ところが現実は逆である。

 フィリピンやインドネシアでは、日本軍が米軍やオランダ軍と死闘を展開した。
フィリピン人やインドネシア人も日本軍に戦いを挑んだ。
日本の歴史認識を問題視する傾向が激しくてもおかしくない。
だが実際にはこれらの国では「日本には戦争への反省や謝罪が足りない」という声はほとんどで出てこない。
靖国参拝に関しても同様である。

 ところが日本軍の戦争被害をまったく受けていない韓国が、日本の戦時の言動を最も厳しく見ている。
ちょっとでも日本が自国の行為を正当化していると感じれば、猛攻撃を加えてくる。
日本非難は中国と韓国だけなのである。

 以上見てくると、日本に対し過去への認識を理由に非難を続けるのはただの2国のみ、韓国と中国だけである。
 そんな日本非難は決してせず、もっぱら日本のあるがままの姿を認め、一部には防衛力の強化を求めるのが、それ以外の大多数の諸国、つまり合計20カ国なのだ。
総計すると、2対20なのである。

 つまりはアジアでは日本は合計20の諸国家に好かれ、信頼され、一方、ほんの2カ国だけには嫌われているというのが現実なのだ。

 20対2がなぜ「日本はアジアで孤立」という総括に結びつくのだろうか。

 「アジアでの孤立」とかいう言葉には注意が必要だ。
相手側の政治事情がひねり出したプロパガンダ、いやデマゴーグではないのか。
こんな疑いをまた感じさせたのが、今回の安倍首相の東南アジア歴訪だった。


長文により一部抜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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