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는 한국이 만든 모바일 메신저인 "라인"이 일본에서 페이스북과 구글을 능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일본 도쿄발 기사를 통해 한국의 NHN이 만든 다국적 모바일 메신저인 "라인"의 일본 내 돌풍 현상을 경제면 주요 기사로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일본에 상륙한지 2년밖에 안 되는 "라인"의 한달 사용자 수가 2억 3천만 명을 넘어섰다며 이는 일본 시장에 진출한 지 5년이 돼가는 페이스북이 다다르지 못한 전인미답의 돌풍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역시 후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