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주택 VS 주택 소유
30년이 지나면 임대 주택이 2000만엔 이익,이라고 전문가 단언
일본언론 ※주간 포스트
주택을 매수 할까 ? VS 매수 하지 않을까 ?
어떤 방식으로 생활을 영위 할까, 많은사람에게 있어서 어려운 선택이지만
주택 사정을 잘 아는 FP키 헤이 마사유키 씨(부동산 전문가)의 답변은 명쾌하다.
" 많은 사람에게 있어서, 지금은 집을 매수하지 않고 임대 생활이 상책이에요. 라는 생각이다
집을 구입해도, 예전처럼 자산 가치 상승은 기대할 수 없고 오히려 급속히 떨어진다.
매월 주택 융자의 이자를 지불하고 세월이 흘러 헌집이 되면 가치가 거의 제로,( 0원 )가 됩니다.
그렇다면 주택에 드는 돈을 집세로 집주인에게 지불할지, 주택 융자를 은행에 갚을지 정도 차이밖에 없다.
그렇게 생각하면, 임대,로 생활 하는것이 유리합니다"
그것은 왜 그럴까?
우선 임대생활 을,하게되면 생활의 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결혼이나 육아, 자녀의 독립과 전근, 전직에 따른 수입의 증감에도 대응할수있고
그때 그때의 생활에 맞춰 불필요한 지출에서 벗어나 살 수 있다.
또 주택을 매수 해 버리면, 융자금 상환에 더해, 매년 고정 자산세나 관리·수선 유지비.등이 많은 부담이다 .
( 한국의 경우는 국민연금 과 건강보험료 인상 )
전문가 의 추산에 따르면 30년간 이들 비용을 지불한 경우 임대 생활에 비해 평균 2000만엔 정도
많은 지출을 하게 된다는 것. 즉, 임대를 선택하면, 그 2000만엔을 저축과 자산 운용에 돌릴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일본의 주택은 30년 정도 살면 재건축과 대폭적인 리모델링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다.
자기 집이라도 평생 그냥 거주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일본※주간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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