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학사에서 만든 교과서.
일제를 미화했고 독재 세력을 옹호했다는 이유다.
왜곡된 사례가 298건에 이른다고...
아직 발행도 되지 않은 교과서인데, 너무 심한 공격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교과서를 만들었던 출판사 편집인 출신으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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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사에서 만든 교과서.
일제를 미화했고 독재 세력을 옹호했다는 이유다.
왜곡된 사례가 298건에 이른다고...
아직 발행도 되지 않은 교과서인데, 너무 심한 공격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교과서를 만들었던 출판사 편집인 출신으로 안타깝다.
教学社で作った教科書.
日製を美化したし独裁勢力を擁護したという理由だ.
歪曲された事例が 298件にのぼると...
まだ発行もならない教科書なのに, ひどすぎる攻撃ではないのか考えて見る必要がある.
教科書を作った出版社編集人出身で切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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