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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백제 지배, 발해는 속국?…日교과서 왜곡 심각”

조회수 : 523
JA 255 Member_52549 2,811,753
일본의 역사 교과서에 ‘일본이 백제를 지배했다’는 내용이 기술되는 등 왜곡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민주당 박홍근 의원은 15일 일본 초등학교 사회교과서 5종과 고등학교 일본사 교과서 9종 등 14종의 교과서를 동북아역사재단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한 고등학교 교과서가 광개토대왕비문을 인용, “왜(일본)가 백잔(백제)을 이기고 신라를 △△하고(글씨가 지워져 해독 불가) 신민으로 삼았다”는 내용이 실렸으며, 일본이 백제를 지배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광개토대왕비는 비문의 일부가 지워져 분별할 수 없는데다 20세기 초 일본군이 새로 글자를 삽입했다는 주장도 있다”며 “이 학설을 수용하는 일본 역사학자도 극히 드물다”라고 설명했다. 
다른 교과서에도 ‘백제의 의자왕이 쿠데타로 집권했다’, ‘일본이 통일신라와 발해를 속국으로 여겼다’ 는 등 곳곳에서 편향된 기술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한 교과서는 “젊은 여성도 공장 등에서 노역시켜 전쟁에 협력하게 했다”고 기술해 위안부의 존재를 은폐했으며, 다른 교과서는 식민지배와 관련해 “민간에의 보상에 대해서는 한국 정부가 해결하게 됐다”며 국가 간 배상청구권이 소멸했다는 일본의 주장만을 기술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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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が百済支配, 渤海は属国?…日教科書歪曲深刻”

日本の歴史教科書に ‘日本が百済を支配した’と言う内容が記述されるなど歪曲が深刻なことで現われた.
国会ギョユックムンファチェユックグァングァンウィワンフェ所属民主党バックホンググン議員は 15日日本小学校社会教科で 5種と高等学校日本史教科書 9種など 14種の教科書を北東アジア歴史財団に依頼して分析した結果このように現われたと明らかにした.
朴議員は一高等学校教科書が広開土大王碑文を引用, “なぜ(日本)がバックザン(百済)を勝って新羅を △△して(字が消されて解読不可) 臣民にした”と言う内容が載せられたし, 日本が百済を支配したことで解いていると指摘した.
朴議員は “広開土大王碑は碑文の一部が消されて分別することができないうえ 20世紀初日本軍が新たに字を挿入したという主張もある”と “この学説を収容する日本歴史学者も極めて珍しい”と説明した. 
他の教科書にも ‘百済の椅子王がクーデターに集権した’, ‘日本が統一新羅と渤海を属国で思った’ と言うなどあちこちで偏向された技術が含まれたと伝えた.
 この以外にも一教科書は “若い女性も工場などで労役させて戦争に協力するようにした”と記述して慰安婦の存在を隠蔽したし, 他の教科書は殖民支配と係わって “民間への補償に対しては韓国政府が解決するようになった”と国家の間賠償請求権が消滅したという日本の主張のみを記述したと指摘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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