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노인이 있다고 假定하자.
그 사람은 과거에 살인마였다.
많은 사람을 죽이고 그들의 재산을 빼앗았다.
주변 사람들에게 범죄를 행한 악랄한 노인이 욕심이 생겨 먼 곳까지 범죄 여행을 시작했다.
어느 날 강한 사람에게 시비를 걸다가 죽을 만큼 맞고 쓰러졌다.
노인은 강한 사람에게 반성문을 쓰고 다시는 폭력을 휘두르지 않겠다고 서약했다.
많은 세월이 흘러 노인은 다시 살인의 추억을 떠올리며 범죄를 저지르고 싶다는 충동이 생겼다.
노인을 통제하던 강한 사람은 점점 기운이 쇠약해져 노인을 과거처럼 강하게 통제할 수 없게 되었다.
노인은 그런 현실에 더욱 자신감이 생겨 무기를 사서 모으고 폭력을 휘두를 준비를 하고 있다.
다시 예전의 살인마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다.
그러자 과거 노인에게 폭력을 당한 피해자들이 노인의 광기를 알아채고 살인 준비를 못하도록 경계 감시하고 있다.
지금 한중일 미국 관계를 쉽게 例로 들었다.
이 정도면 설명이 되겠지?
이걸 이해하지 못하는 왜인은 저능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