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군이 아니고 점령군 이었다
총독부 국기 게양대에 일장기가 내려가고 성조기가 올라갔을뿐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친일파들은 재빠르게 친미파로 자신의 신분을 바꾸고
일본에게 충성 하던 것을 미국에게 충성하는 것으로 자신이 섬겨야 하는 대상을 바꿨다
그리고 신사참배를 재빨리 버리고 기독교 개신교인이 되어
국민들에게 독재와 억압을 행하고 자신에게 반대를 하거나 저항을 하면 공산주의자라는 명분으로
무고한 사람을 마음대로 죽였다
한국의 역사를 알면 알수록 정말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