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은 정상적인 일본인에게 당연히 일어나야 하는 일.
한국인들은 이것을 두고 일본이 우익화하고 있다고 짖어대고 있지만
한국인들은 수십년간 일본인을 monkey 라고 모욕하고 정부는 정부대로 일본을 상대로 끊임없는
악질적인 내정간섭과 배상요구를 반복한다.
최근에는 한국의 사법이 앞장서서 불상사건, 일본기업 배상판결등 일본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고 있는 현실.
한국의 국민들도 비열해서 일본인을 상대로 반일 무죄의식을 가진 인간들이 상당히 많다.
이런 한국의 정체를 깨닫고 혐한이 되는것은 일본인이라면 지극히 정상적이고 올바른 일.
오히려 이런 한국의 정체를 깨닫고 한국과의 우호를 말하는 일본인이 있다면 그것은
재기 불능의 답없는 저능아, 괴롭힘 당하기 좋아하는 마조히스트 변태, 일본을 붕괴시키고 싶은 좌익 쓰레기. 이 셋중의 하나겠지.
한국인들은 혐한=재특회의 범주로 착각하고 있지만
지금부터 혐한은 그 범위를 훨씬 넘어서는 현재 추세이다.
비유하자면 혐한은 옆집의 이웃이 비열한 쓰레기라는 사실을 자각하거나
에이즈 병균(한국)에 대한 예방교육이 되어있는 사람들.
그리고 최근 재특회에 의해서 재일특권의 실태도 일본국민들에게 서서히 알려지고 있고.
국민들이 착실하게 변해야 정치가도 착실하게 변하는 법.
그런 올바른 방향이 지금 일본에서 일어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