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쪽바리` -
왜인을 욕할때 가장 흔히 쓰이는 단어. 정확하게 쓰면 `쪽bal이`.
가장 흔히 쓰이는 만큼 왜인들도 이 말을 알아듣는다고 한다.
어원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1. 일본 나막신 게타를 신을때의 모습이 돼지 족발 같다 하여 `족발이` - `쪽bal이` - `쪽바리`를 거쳤다는 설.
2. 왜인들이 유카타 등을 입을 때 사용하는 버선은 엄지발가락과 다른 발가락이 붙어있지 않고 떨어져 있기 때문에 " 쪽발 " 이라고 하여 쪽bal이 - 쪽바리`를 거쳤다는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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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倭놈 -
일본 사람, 특히 왜인 남자를 낮잡아 이르는 말.
왜 ( 倭 ) 라는 단어의 어원은 일본인과 처음 접촉한 중국인들이 " 너네 뭐냐? " 라고 묻자 " 와, 와 ?라고 했다는것에서 비롯됐다는게 유력하다.
와 ( wa ) 는 고대 일본어 1인칭으로 Watashi,Waga 등의 단어에도 남아 있고, 실제로 과거의 조선과 청에서는 일본을 倭國이라 불렀다.
여담으로 북한에서는 지금도 일본의 덴노를 倭王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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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 -
조선 시대에 일본을 낮잡아 부르던 단어.
" 島夷 " 라는 한자어로 섬을 뜻하는 島 와 오랑캐를 뜻하는 夷, 즉 " 섬나라 오랑캐 " 또는 " 섬 오랑캐 " 라는 뜻의 단어이다.
일본의 지리적 특성상 섬 나라였다는 점에 빗대어 섬에 사는 오랑캐라는 뜻으로 쓰였다.
조선의 용비어천가에 도이라는 단어가 쓰였는데 여기서의 도이가 바로 일본을 가리키는 단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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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르번-
르번구이쯔와 비슷한 뜻으로, 중국인이 왜인을 비하할때 쓰는 욕.
르번구이쯔가 일본 사람을 비하하는 뜻으로 쓰인다면 샤오르번은 왜인도 왜인이지만 일본 자체를 깔볼때 쓰인다.
한국식 발음은 소일본 ( 小日本 )
이 단어도 르번구이쯔와 마찬가지로 중일전쟁 이후 반일감정이 불붙으면서 만들어졌다.
중국어에서 소 ( 小 ) 는 마음 씀씀이나 도량이 작다는 뜻으로 쓰이거나 친한 사람끼리 애칭으로 붙이는 경우가 많은데, 일본 앞에 접두사로 붙을 경우 " 찌질한 일본 ", " 도량이 좁은 일본 ", " 키 작은 일본 ", " 쪼그마한 일본 " 등의 모욕적인 뜻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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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p -
서양권에서 왜인을 비하할때 사용하는 욕.
Japan에서 단순히 an을 떼어낸 단어로, 태평양 전쟁 이전까진 Jap road 라는 지명이 있었을 정도로 단순한 별칭이였다.
하지만 태평양 전쟁이 벌어지고, 진주만 공습 등의 일본의 잔인한 뒷치기 공격으로 수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자 Jap은 " 뒷치기나 하는 치사한 일본녀석들 " 이라는 뜻이 되었고, 심지어는 동사로 " 공급하다, 몰래 공격하다 " 라는 뜻까지 생겼다.
또한 영국에서는 성기 끝에 있는 요도의 구멍을 " Jap"s eye ( 쪽바리의 눈 ) " 라고 부르기도 한다.
여담으로 최근 일본 대지진때 오바마는 이런 연설을 했다.
" I"m confident the Jap, uh, Japan will recover and rebuild "
" 저는 쪽바리`... 아니 일본이 재건하리라 확신합니다. "

-방사능 猿-
현대ver 차별 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