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1&aid=0000210250
임지현 한양대 교수는 내재적 발전론이 유럽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낸 유럽 중심주의 역사관이라고 비판했으며, 도쿄대에서 최근 성균관대로 자리를 옮긴 미야지마히로시(宮島博史) 교수는 이영훈 교수와 몇 군데서 견해차를 보이기는 했으나 "조선에는 토지귀족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는 말로 소농사회론을 피력했다.
이어 일본 근현대사가인 박환무 서강대 강사는 "내재적 발전론은 1920-30년대일본에서 유럽을 겨냥해 개발해 낸 내재적 발전론에서 용어나 개념을 고스란히 옮긴"황국사관"과 다름없다"는 폭탄성 선언을 했다.
조선에 토지 귀족이 없었나?
사대부가 토지 귀족은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