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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 5년간 총기류ㆍ실탄 1천200점 밀수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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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입력 2013-09-22 08:10 | 최종수정 2013-09-22 08:22
경찰이 압수한 불법 총기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DB>>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 2009년 이후 몰래 들여오려다 세관에 적발된 총기류와 부품, 총탄이 1천243여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관세청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위 김한표(새누리당) 의원에게 제출한 2009~2013년 8월말 현재 총기류 밀수 단속 현황에 따르면 이 기간 몰래 들여오려다 세관에서 적발된 총기류는 85점으로 집계됐다.

총기류에는 권총, 소총, 엽총, 공기총, 타정총(산업용 총으로 못을 박는 기계), 화약발사식 가스총 등이 포함돼 있다.

또 이 기간 밀수를 시도하다 적발된 총기 부품은 43점, 실탄은 1천115발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는 2009년 384점, 2010년 361점, 2011년 102점, 2012년 153점, 2013년 8월 현재 115건 등으로 2010년 이후 총기와 총탄류 밀수가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에 따르면 총기류는 사전에 경찰청장의 승인을 받아야 반입할 수 있다. 사격 선수나 외국 국빈 입국시 경호용 반입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그러나 이런 사실을 잘 모르는 해외체류자나 해외여행자들이 총기류를 반입하다 적발되는 사례가 대부분인 것으로 관세청은 파악하고 있다.

2009년 이후 총기류 및 총탄류 적발 장소는 인천공항세관이 942점으로 가장 많았다. 부산항을 관할하는 부산세관과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이 각각 119점, 105점으로 뒤를 이었다.

그러나 김해공항세관 10점, 김포공항세관과 인천세관 각 6점, 서울세관과 울산세관 각 3점, 평택세관 청주공항세관 각 1점 등 규모와 무관하게 총기류 밀수 적발이 이뤄졌다.

미군의 우편물을 관리하는 인천공항 미군사우체국에서도 47점이 적발됐다.

반입 방법은 여행자 휴대품이 993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국제우편물 151점, 수입화물 57점, 특송화물 23점, 선원 휴대품 9점, 이사 화물 4점, 유실물 6점 등의 순이었다.

관세청 관계자는 "총기류는 공항이나 항만에 배치된 엑스레이 검색기 등을 통해 사실상 다 적발된다"며 "적발시 세관, 국정원, 경찰, 기무사의 합동조사를 받게 되는 만큼 여행자들은 불법 반입을 하지 않도록 철저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 최근 5년간 총기류 등 적발 실적

(정, 발)

┌────┬────┬────┬────┬────┬────┬──────┐

│ 구분 │ ’09년 │ ’10년 │ ’11년 │ ’12년 │’13.8월│ 합계 │

│ ├─┬──┼─┬──┼─┬──┼─┬──┼─┬──┼──┬───┤

│ │건│수량│건│수량│건│수량│건│수량│건│수량│ 건 │ 수량 │

├────┼─┼──┼─┼──┼─┼──┼─┼──┼─┼──┼──┼───┤

│총기류* │11│ 15 │12│ 15 │11│ 12 │25│ 28 │14│ 15 │ 73 │ 85 │

├────┼─┼──┼─┼──┼─┼──┼─┼──┼─┼──┼──┼───┤

│총기부품│4 │ 21 │2 │ 2 │2 │ 2 │5 │ 6 │6 │ 12 │ 19 │ 43 │

├────┼─┼──┼─┼──┼─┼──┼─┼──┼─┼──┼──┼───┤

│ 실 탄 │42│384 │44│361 │24│102 │23│153 │24│115 │157 │1,115 │

├────┼─┼──┼─┼──┼─┼──┼─┼──┼─┼──┼──┼───┤

│ 합 계 │57│420 │58│378 │37│116 │53│187 │44│142 │249 │1,243 │

└────┴─┴──┴─┴──┴─┴──┴─┴──┴─┴──┴──┴───┘

* 권총, 소총, 엽총, 공기총, 타정총, 화약발사식 가스총 (자료=관세청)

번역문보기

税関, 5年間聡気類・実弾 1千200点密輸摘発

連合ニュース| 記事入力 2013-09-22 08:10 | 最終修正 2013-09-22 08:22
警察が押収した不法聡気をよく見ている. <<連合ニュース DB>>
(ソウル=連合ニュース) 催利落記者 = 2009年以後密かに持ちこもうとしたが税関に摘発された聡気類と部品, 銃弾が 1千243点ぐらいに達することで現われた.

22日関税庁が国会産業通常者円位金一票(セヌリだ) 議員に提出した 2009‾2013年 8月末現在聡気類密輸取り締まり現況によればこの期間密かに持ちこもうとしたが税関で摘発された聡気類は 85点に集計された.

聡気類にはピストル, 小銃, 鮮銃, 空気銃, 打釘銃(産業用鉄砲でくぎを打ち込む機械), 火薬打ち上げ式ガス銃などが含まれている.

またこの期間密輸を試みたが摘発された聡気部品は 43点, 実弾は 1千115発に達することに集計された.

年度別では 2009年 384点, 2010年 361点, 2011年 102点, 2012年 153点, 2013年 8月現在 115件などで 2010年以後聡気と銃弾類密輸がちょっと減少したことで現われた.

関税庁によれば聡気類は前もって警察庁長官の承認を受けると搬入することができる. 射撃選手や外国国賓入国の時警護用搬入などが代表的な事例だ.

しかしこんな事実がよく分からない海外滞留者や海外旅人たちが聡気類を搬入して摘発される事例が大部分であることで関税庁は把握している.

2009年以後聡気類及び銃弾類摘発場所は仁川空港税関が 942点で一番多かった. 釜山港を管轄する釜山税関とインチォンゴングハンググックゼウピョンセグァンがそれぞれ 119点, 105点で後を引き継いだ.

しかし金海空港税関 10点, 金浦空港税関と仁川税関各 6点, ソウル税関と蔚山税関各 3点, 平沢税関清州空港税関各 1点等規模と無関係に聡気類密輸摘発が成り立った.

米軍の郵便物を管理する仁川空港米軍事郵便局でも 47点が摘発された.

搬入方法は旅人携帯品が 993点で一番多かった. 引き続き国際郵便物 151点, 収入貨物 57点, 特送貨物 23点, 船員携帯品 9点, 引っ越し貨物 4点, 忘れ物 6点等の順序だった.

関税庁関係者は聡気類は空港や港湾に配置されたレントゲン検索器などを通じて事実上すべて摘発されると摘発の時税関, 国政院, 警察, 機武司の合同調査を受けるようになる位旅人たちは不法搬入をしないように徹底的に気を付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

◇ 最近 5年間聡気類など摘発実績

(情, 足)

  

仕分け ’09年 ’10年 ’11年 ’12年 ’13.8月 合計



件数量件数量件数量件数量件数量 件 数量



聡気類* 11 15 12 15 11 12 25 28 14 15 73 85



聡気部品4 21 2 2 2 2 5 6 6 12 19 43



実弾 42384 44361 24102 23153 24115 157 1,115



合計 57420 58378 37116 53187 44142 249 1,243



* ピストル, 小銃, 鮮銃, 空気銃, 打釘銃,火薬打ち上げ式ガス銃 (資料=関税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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