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23(월) 16:33
한국 교육부는 23일, 전국의 초중고교생중 7.2%가 정신이나 행동의 발달에 문제를 떠안고 카운셀링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을 밝혔다.2.2%는 자권을 생각할 정도의 위험한 레벨에 있었다.복수의 한국 미디어가 알렸다.
동성은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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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3(월) 16:33
한국 교육부는 23일, 전국의 초중고교생중 7.2%가 정신이나 행동의 발달에 문제를 떠안고 카운셀링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을 밝혔다.2.2%는 자권을 생각할 정도의 위험한 레벨에 있었다.복수의 한국 미디어가 알렸다.
동성은 2013년 5월
2013/09/23(月) 16:33
韓国教育省は23日、全国の小中高校生のうち7.2%が精神や行動の発達に問題を抱え、カウンセリングを必要としていることを明らかにした。2.2%は自さつを考えるほどの危険なレベルにあった。複数の韓国メディアが報じた。
同省は2013年5月-7月にかけ、小学校1、4年生、中学校1年生、高校1年生の計211万9962人を対象に「学生情緒行動特性検査」を実施した結果、全体の7.2%にあたる15万2640人がカウンセリングを必要とする「関心群」に分類された。
自さつを考えるなど危険水準にあり、専門機関にカウンセリングを優先的に依頼する必要がある「優先管理群」は4万6104人(2.2%)だった。
「関心群」は小学生が3万685人(3.4%)、中学生が6万5840人(11.0%)、高校生が5万6115人(9.0%)。「優先管理群」は小学生0.7%、中学生3.5%、高校生3.0%となり、中学生がもっとも精神的に不安定であることが分かった。
「関心群」を男女別でみると、女子学生が7万7000人(7.6%)、男子学生が7万4000人(6.8%)で女子学生の方が高かった。
同省は、検査で精神的に不安定な状態にあることが分かった学生に対し、各学校でカウンセリングを行い、治療が必要な場合は専門機関と連携して支援する方針という。
earchina.ne.jp/disp.cgi?y=2013&d=0923&f=national_0923_031.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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