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5SE를 버린 것은, 결국 현재 정부가 F-35를 사고 싶다라고 선언한 것이다.
사실 F-15SE에 미익 기울이기, 레이더 블로커 등이 포함되었다면, 구입해도 좋지만
실제로는 그런 중요한 것들이 빠지고 오는 애매한 기종이기 때문에, 탈락되는 것도 당연했다.
그렇다면 다음과 같다.
1. 예산 증액으로 F-35 60대 일괄 구매
현재 복지 예산 증가로 인해 정부재정이 넉넉하지 못하기에 국방비 증액 가능성이 낮다.
가능성 10%
2. 예산 이내로 F-35 40대~50대를 우선 구매하고 이후 10대~20대를 추가 구입
현재 상황상 정부입장에서는 가장 구입하기 쉬운 방법.
가능성 60%
3. F-35 40대와 (F-15SE 혹은 Eurofighter) 20대의 mix 구입
뭔가 애매한데. 가격을 조금이라도 낮춘다는 의미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원래 소량구매는 가격대비 도입대수가 좋지 못해서 효율성이 있을까 의문
가능성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