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명을 죽인 전범이 리더가 된다는건 정말 힘든 일이다.
이게 가능한 이후는 전후처리를 깔끔하고 명백하게 했기 때문이지.
일본이 따돌림을 받는 이유는 여기에서 비롯된다.
독일처럼 전후처리를 깨끗이 했다면 한국은 친일 국가로 남았을 것이다.
獨 메르켈 총리 "나치 만행, 가장 부끄러운 부분"

독일에서서 조차 가장 부끄러운 역사인데 일본정부 총리를 지냈다는 사람이 나치를 배워야 한다느니 막말을 일삼고

우연히 했던 계획적이었건 731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우린 전쟁에 책임이 없고 오히려 잘난 행동이었으며 앞으로도 그럴것이다라는 뉘앙스를 풍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