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줌마들이 떠들고 있는 것을 보았다
보통 일본인들은 굉장히 조용하기 때문에 말하지 않았으면 구별은 힘들 었을 것이다
그 아줌마들 떠들고 있는 동안 한국인들의 이목이 집중 되었다
보통 일본인은 떠들지 않기에 신기했던wwwww
자세히 얼굴을 보니 일본인의 특징이 고루 갖추어진 귀엽게 생긴
서울 지하철에는 이상할 정도로 외국인이 많은 느낌이다
퇴근 길에서는 중국어(북경어)가 아닌 아닌 광둥어가 들렸다
띵하오~~~-~~마,사마사마~~
역시 언어로 말하지 않으면 생김새는 같은 인종이라고 해도 무방
중국 광둥어는 북경어보다는 듣기 편하다
오늘 하루는 외국어가 둘러쌓인 paradise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