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코·운, 1933년 8월 1일 -
)
★물통
한 잔의 물통
고기의 스프가 가득하고 흘러넘칠 것 같다
스푼으로 후 후 해 철와 목에 스며들어 건넌다
모두 평정하면 볼일 하고 싶어진다
이번은 분뇨로 물통이 채워진다
뒤의 밭에 뿌린 후는 걸레를 짠다
내일도 또 이 물통은 고기의 스프로 채워질 것이다
오호 행복하다
(^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고은(코·운, 1933년 8월 1일 -
)
★물통
한 잔의 물통
고기의 스프가 가득하고 흘러넘칠 것 같다
스푼으로 후 후 해 철와 목에 스며들어 건넌다
모두 평정하면 볼일 하고 싶어진다
이번은 분뇨로 물통이 채워진다
뒤의 밭에 뿌린 후는 걸레를 짠다
내일도 또 이 물통은 고기의 스프로 채워질 것이다
오호 행복하다
(^
高銀(コ・ウン、1933年8月 1日 -
)
★バケツ
一杯のバケツ
肉のスープが一杯で溢れそうだ
スプーンでフーフーして啜ると喉に染み渡る
全て平らげると用足ししたくなる
今度はふん尿でバケツが満たされる
裏の畑にまいた後は雑巾を絞る
明日もまたこのバケツは肉のスープで満たされるだろう
嗚呼幸せだ
(^-^)幸せそうな朝鮮の当時が偲ば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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