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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나, 여수 만박의 총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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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만박>800만명 들어와도, 충분하지 않은 입장 수입


2012년 08월 10일 10시 13분

중앙 일보

  12일 폐막하는 여수 만박은 목표였던 관람객 800만명 돌파를 목전으로 하고 있지만,

대규모 적자와 사후 활용 문제등의 과제를 남기게 되었다.

박람회장을 찾아온 관람객이 가두 공연인 크라운 MINE(clown mime・피에로극)을 지켜보고 있다.



  바다를 테마로 한 여수 세계 박람회가 12일 폐막한다.

5월 12일에 개막한 여수 만박은 후반에 관람객이 큰폭으로 증가해 목표로 하고 있던 800만명 관객 돌파는 달성될 전망이다.

또, 80의 전시 컨텐츠도 호평이었다.

인구 30만명의 중소 도시에서도 대형 국제 이벤트를 성공시킬 수 있다고 하는 자신을 얻을 수 있었던 것도 큰 수확이다.

여수(여수)와 주변지역은 만박을 기회로 고속도로・KTX 등 기반 시설이 크게 확충되었다.

그러나 입장료 수입이 예상보다 큰폭으로 부족하고 적자 요인이 되어, 외국인 관람객수가 목표치를 밑도는 등,

국제적인 호응이 기대에 따를 수 없었다고 하는 지적이다.

  여수 만박 조직위는 9일 오후 8시 현재, 관람객 750만명을 돌파했다고 분명히 했다.

조직위는 박람회 성공 개최의 척도로 거론되는 관람객수, 전문가 평가, 테마의 실현 등 3대요소를 채웠다고 자 평가했다.

세계 박람회를 총괄하는 국제 박람회 기구(BIE)의 로셀・타레스(65) 사무총장은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테마인 해양을 효과적으로 실현된 컨텐츠와 문화 행사가 뛰어난 박람회」라고 평가했다.


조・욘 팬 조직위부보도 담당자는「초반의 흥행 부진과 사전 예약제 폐지 및 부활 등 일부 불충분한 점도 있었지만,

전시 컨텐츠와 운영의 면에서는 합격점을 받은」라고 평가했다.

  이지만, 만박의 입장 수익이 예상치를 밑돈 탓으로 대규모 적자가 되었다.

800만 관람객 돌파는 입장권 할인과 가격이 싼 야간 티켓・오후 티켓의 도입 등「종반의 판촉」에 따르는 결과였다.

 개막 초반의 관람객이 예상치의 4분의 1을 밑도는 4만~5만명에 머무르면

곧바로 3만 3000원(어른 요금 기준) 일반 티켓을 2만원(오후 티켓), 1만원(야간 티켓)등에서 큰폭으로 내렸다.

1일 15만명 이상이 모이는데는 5000원, 7000원이라면

야간과 오후의 입장이 가능한 학생・시니어 단체 관람객이 상당히 부분을 차지했다.

조직위는 입장료 수입이 당초의 목표인 1820억원부터 600억원 정도 적은 1200억원 수준에 머물렀다고 보고 있다.

당초, 55만명에 이를 것이라고 하는 외국인 관람객도 최대 40만명 이하와 파악된 조직위 관계자는

「집계가 끝나지 않은」로서 정확한 통계를 공개하는 것을 샀다.

  박람회장의 사후 활용도 비상사태가 되었다.

관객 300만명을 동원한 최대 인기 시설 아쿠아리움을

폐막 다음날의 13일부터 한파가 운영을 맡아 재오픈하는 것 이외는 리사이클안이 정해져 있지 않다.

수익성이 높지 않다고 판단한 민간기업등이 사후 활용 사업을 꺼리고 있기 (위해)때문이다.

조직위와 국토 해양부 등은 폐막이 목전이 되었지만 해상 무대인 THE BIG-O와

테마관・한국관등 주된 시설 7개소의 사후 활용 주체를 선정할 수 없었다.

국토 해양부 등은

▼박람회장 관련 공사 설립

▼박람회 시설 민간기업 이전

▼공사+민간기업 컨소시엄 구성 등 3개의 안으로 고심하고 있지만 장기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여수 만박은 12일 오후 7시, 해상 스테이지인 THE BIG-O로 열리는 폐막식을 마지막으로 93일간의 공식 일정을 끝낸다.


일년도 지나면 총괄 되어있지요?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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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いや、麗水万博の総括した?

<麗水万博>800万人入っても、十分でない入場収入


2012年08月10日10時13分

中央日報

  12日閉幕する麗水万博は目標だった観覧客800万人突破を目前にしているが、

大規模な赤字と事後活用問題などの課題を残すことになった。

博覧会場を訪れた観覧客が街頭公演であるクラウンマイム(clown mime・ピエロ劇)を見守っている。



  海をテーマにした麗水世界博覧会が12日閉幕する。

5月12日に開幕した麗水万博は後半に観覧客が大幅に増え、目標にしていた800万人観客突破は達成される見通しだ。

また、80の展示コンテンツも好評だった。

人口30万人の中小都市でも大型国際イベントを成功させ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自信を得られたのも大きい収穫だ。

麗水(ヨス)と周辺地域は万博を機に高速道路・KTXなど基盤施設が大きく拡充された。

しかし入場料収入が予想より大幅に足りず赤字要因になり、外国人観覧客数が目標値を下回るなど、

国際的な呼応が期待に沿えなかったという指摘だ。

  麗水万博組織委は9日午後8時現在、観覧客750万人を突破したと明らかにした。

組織委は博覧会成功開催の尺度に挙げられる観覧客数、専門家評価、テーマの実現など3大要素を満たしたと自評した。

世界博覧会を総括する国際博覧会機構(BIE)のロセル・タレス(65)事務総長は

「美しい海を背景にテーマである海洋を効果的に実現したコンテンツと文化行事が優れた博覧会」と評価した。


チョ・ヨンファン組織委副報道担当者は「序盤の興行不振と事前予約制廃止および復活など一部不十分な点もあったが、

展示コンテンツと運営の面では合格点を受けた」と評価した。

  だが、万博の入場収益が予想値を下回ったせいで大規模な赤字になった。

800万観覧客突破は入場券割引と値段が安い夜間チケット・午後チケットの導入など「終盤の販促」にともなう結果であった。

 開幕序盤の観覧客が予想値の4分の1を下回る4万~5万人にとどまると

すぐに3万3000ウォン(大人料金基準)一般チケットを2万ウォン(午後チケット)、1万ウォン(夜間チケット)などで大幅に下げた。

1日15万人以上が集まったのには5000ウォン、7000ウォンなら

れぞれ夜間と午後の入場が可能な学生・シニア団体観覧客が相当部分を占めた。

組織委は入場料収入が当初の目標であった1820億ウォンより600億ウォンほど少ない1200億ウォン水準にとどまったと見ている。

当初、55万人に達するだろうという外国人観覧客も最大40万人以下と把握された組織委関係者は

「集計が終わっていない」として正確な統計を公開することをはばかった。

  博覧会場の事後活用も非常事態になった。

観客300万人を動員した最大人気施設アクアリウムを

閉幕翌日の13日からハンファが運営を引き受けて再オープンすること以外はリサイクル案が決まっていない。

収益性が高くないと判断した民間企業らが事後活用事業を渋っているためだ。

組織委と国土海洋部などは閉幕が目前になったが海上舞台であるTHE BIG-Oと

テーマ館・韓国館など主な施設7カ所の事後活用主体を選定できなかった。

国土海洋部などは

▼博覧会場関連工事設立

▼博覧会施設民間企業移転

▼公社+民間企業コンソーシアム構成など3つの案で苦心しているが長期化の兆しを見せている。

麗水万博は12日午後7時、海上ステージであるTHE BIG-Oで開かれる閉幕式を最後に93日間の公式日程を終える。


一年も経てば総括出来てるよね?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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