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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뻔뻔스러운 민족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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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대지진으로 한국인(정도)만큼 진심으로의 위로와 격려를 보낸 국민은 없다.그런데 역사 왜곡을 반복하는 일본 [10/05]

  일본의 대기업 전국지의 하나가 3 일자의 사설로,박근 메구미(파크・쿠헤) 대통령이 미국의 Hegel 국방장관에「역사와 영토 문제로 역행하는 발언을 하는(일본의) 지도자들의 탓으로, (한일간에) 신뢰를 쌓아 올릴 수 없는 」
(이)라고 발언한 것을 격렬하게 비난 했다.
이 신문은 박대통령에 대해「(한일 관계 악화의) 책임이 일본에 있다고 하는 발언은 너무 일방적 지난다.미국의 정부 고관에게 전한 말도 번지 수가 맞지 않다」라고 주장했다.
또 종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박대통령이「일본은 사죄는 커녕 모욕하고 있는」라고 하는 취지의 발언을 실시했던 것에 대해도「완전한 오해」로 한 다음「박대통령은 반일 내셔널리즘을 부추기고 있는 」로 하는 견해도 가리켰다.

<중략>

  20-30년전까지 일본에서는 과거의 잘못을 직시 해, 그 역사 인식 후에 새로운 미래를 열려고 하는 양식 있는 사람들이 큰 세력을 형성하고 있었다.
이러한 세력이나 사회적 배경이 있었기 때문,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지배에 대해 사죄한 당시의 무라야마 수상, 일본군에 의한 종군위안부의 강제 동원을 인정 사죄한 코노 관방장관과 그 결정을 내린 미야자와 수상과 같은 정치가가 출현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일본에는「일본이 독도(일본명:타케시마)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근거는 희박」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러한 그들이 완전히 무지하고 난폭한 과격 집단에 의한 테러의 위협에 대항할 수 있었던 것도, 양식 있는 사람들이 쌓아 올려 온 눈에 보이지 않는 제방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제방도 지금은 과거에 대한 미화와 회귀라고 하는 흙탕물에 밀려나 붕괴해 버렸다.
 아베 수상과 같이「정의의 개념은 각각의 사회나 나라에 의해서 다른」 등과 전혀 안색도 바꾸지 않고 감히 말해버리는 정치가가, 일본을 좌지우지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던 것이다.
  2011년의 동일본 거대 지진으로 비참한 피해에 휩쓸린 일본국민에 대해, 한국인(정도)만큼진심으로의 위로와 격려를 보낸 국민은 없다.
 당시 , 한국에서는 일본국민을 자극하는 말을 한마디에서도 말하는 것만으로 격렬한 비난을 받았다.재해에 괴로워하는 이웃나라를 앞에 두고, 인간 본래의 마음이 밖에 나타나 나왔던 것이다.또 그것과 동시에 양국의 국민의 마음이 서로 통하면,
 과거를 넘어 모두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다고 하는 희망을 가지고 있던 것도 사실이다.

<생략>

 조선일보 일본어판 10월 5일 (토) 12시 0 분배신
http://headlines.yahoo.co.jp/hl?a=20131005-00000954-chosun-kr






↓↓↓↓↓↓ 한국인으로부터의 진심으로의 위로와 격려의 예 ↓↓↓↓↓↓



▲ 「일본의 대지진축하하는 」
<주`∀´><진심으로의 위로와 격려의 작정 니다!




▲ 해외에서 일본 적십자사에의 의연금

<주`∀´><진심으로의 위로와 격려에 돈은 관계없는 니다!








한 명의 양식 있는 일본인으로서

한국이 해 준 것은 절대로 잊지 않습니다!!




(=´ω`=)
원문보기

ここまで厚かましい民族はいない

東日本大震災で韓国人ほど心からの慰めと激励を送った国民はない。なのに歴史歪曲を繰り返す日本 [10/05]

  日本の大手全国紙の一つが3日付の社説で、朴槿恵(パク・クンヘ)大統領が米国のヘーゲル国防長官に「歴史と領土問題で逆行する発言をする(日本の)指導者たちのせいで、(韓日間に)信頼を築くことができない」
と発言したことを激しく非難した。
この新聞は朴大統領について「(韓日関係悪化の)責任が日本にあるという発言はあまりにも一方的過ぎる。米国の政府高官に伝えた言葉もお門違いだ」と主張した。
また従軍慰安婦問題について朴大統領が「日本は謝罪どころか侮辱している」という趣旨の発言を行ったことについても「完全な誤解」とした上で「朴大統領は反日ナショナリズムをあおっている」とする見方も示した。

<中略>

  20-30年前まで日本では過去の過ちを直視し、その歴史認識の上で新たな未来を切り開こうとする良識ある人たちが大きな勢力を形成していた。
このような勢力や社会的背景があったからこそ、日本の侵略と植民地支配について謝罪した当時の村山首相、日本軍による従軍慰安婦の強制動員を認め謝罪した河野官房長官とその決定を下した宮沢首相のような政治家が出現できたのだ。
 日本には「日本が独島(日本名:竹島)の領有権を主張する根拠は希薄」と主張する人たちもいた。
そのような彼らが全く無知で粗暴な過激集団によるテロの脅威に対抗できたのも、良識ある人たちが積み上げてきた目に見えない堤防があったからだ。

  ところがその堤防も今では過去に対する美化と回帰という泥水に押し流され崩壊してしまった。
 安倍首相のように「正義の概念はそれぞれの社会や国によって異なる」などと全く顔色も変えずに言ってのける政治家が、日本を牛耳る状況になってしまったのだ。
  2011年の東日本巨大地震で悲惨な被害に見舞われた日本国民に対し、韓国人ほど心からの慰めと激励を送った国民はない。
 当時、韓国では日本国民を刺激するような言葉を一言でも口にするだけで激しい非難を受けた。災害に苦しむ隣国を前にして、人間本来の心が外に現れ出たのだ。またそれと同時に両国の国民の心が互いに通じ合えば、
 過去を乗り越えて共に新たな時代を切り開くことができるという希望を持っていたことも事実だ。

<省略>

 朝鮮日報日本語版 10月5日(土)12時0分配信
http://headlines.yahoo.co.jp/hl?a=20131005-00000954-chosun-kr






↓↓↓↓↓↓ 韓国人からの心からの慰めと激励の例 ↓↓↓↓↓↓



▲ 「日本の大地震をお祝います」
<丶`∀´><心からの慰めと激励のつもりニダ!




▲ 海外から日赤への義援金

<丶`∀´><心からの慰めと激励に金は関係ないニダ!








一人の良識ある日本人として、

韓国のしてくれたことは絶対に忘れません!!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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