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恨을 품으면 5월 6월에 雪이 내린다,라는 말이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열도에 대해 단단히 화가 난 모양이다.
5년 내내 쉽게 해결될 것 같지 않다.
아베 놈이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사죄하거나
아소우 놈이 무릎 꿇고 사죄해야 풀릴 것 같다.
이러다가 한일 관계가 걷잡을 수 없는 지경에까지 갈지 모른다.
박근혜 대통령 정말 무섭다.
설마 이렇게까지 열도를 냉대하고 외면할지 몰랐다.
한국 여자의 매운 맛을 보여 주고 있다.
자칫하면 한미일 관계가 깨어질지도 모르겠다.
열도 정부는 어서 빨리 이 문제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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