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맞는 얘기다.
북중은 특수관계니까...
그렇지만 이것은 진정한 해결법이 될 수 없다.
MB의 대북강경노선이
북한 경제에對中 예속화를 가속시켰는데
바로 이런 것을 하지 말아야 한다.
요컨대, 종북(친북), 퍼주기만이 답이다.
개성공단같은 거 10개 정도 만들어주고
북한 경제를 한국에 예속화되게 만들어야 했다.
물론, 북한 자체에서나 중국이 방해나 경계하지만
속도 등을 조절하면서 어떻게든 해야되는 것이였다.
이렇게 되면 한국은 북한 경제에 대한 마인드컨트롤이 가능해지며
여기까지 발전하면 북한 정권의 폭주을 어느 정도 제어하는 단계까지 되는 것이다.
요컨대, 북한문제는 중국이나 미국같은 타국이 개입해선
답 안나와
남북이 직접 다이렉트로 부딪혀야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