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금년의 best of korea를 결정하는 시기군요.
조회수 : 260
JA
200
eastsea11
2,811,753
금년도 여러가지 있어 웃겨 주었습니다.
윤 모양의 성희롱으로부터 시작되어
아시아나의 발뺌
1000 그 해의 간지에 태어난 여성왕의 고자질 외교
스왑 종료···
금년도 화제 풍부하고
과연 이제 더이상 없을 것이다···
(이)라고 생각하면
금년의 best of korea 최유력 후보가 혜성과 같이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파크리 wwwww
원문보기
そろそろ今年のbest of koreaを決める時期ですね。
今年も色々あり笑わせてもらいました。
ユン様のセクハラから始まり
アシアナの言い逃れ
1000年女王の告げ口外交
スワップ終了・・・
今年も話題豊富で
さすがにもうこれ以上ないだろう・・・
と思っていたら
今年のbest of korea 最有力候補が彗星のごとく
現れました。
政府がパクリwwwww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