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한·일 군사정보 협정 한국에 제안할듯등록 : 2013.10.30 21:08 수정 : 2013.10.30 22:27
NHK “방위성 차관 새달 방한2년 만에 국방차관 회담 추진”국방부는 “정해진 것 없어”
과거사와 독도 문제 등으로 인해 이명박 정부 말기부터 꽉 막힌 한-일 관계가 국방 분야에서부터 풀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
30일 일본 NHK 방송은 니시 마사노리 일본 방위성 사무차관이 다음달 방한해 2년간 중단된 한-일 국방차관 회담을 열기 위해 한국 정부와 일정을 조정 중이라고 보도했다. 니시 차관은 이번 방한에서 2011년 6월 이후 열리지 않고 있는 양국 국방장관 회담을 다시 열어 지난해 6월 추진이 중단된 ‘한-일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을 조속히 체결하는 문제를 한국 쪽에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이 방송은 “방위성은 양국 관계가 악화된 상태지만 동아시아를 둘러싼 안보 환경이 나빠지고 있어 이번 협의에서 양국 간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를 찾길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니시 사무차관의 방한은 11~13일 서울에서 한국 국방부 주관으로 열리는 ‘서울안보대화’를 계기로 이뤄지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국방부는 이날 오후에 자료를 내어 “국방부는 일본뿐 아니라, 이번 서울안보대화에 참가하는 모든 국가와의 차관급 양자 회담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구체적 의제와 일정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한-일 국방차관이 만난다면 니시 차관이 방문하는 13일에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 NHK의 보도와 국방부의 반응을 종합해 보면, 사실상 두 나라 국방차관이 회담을 하는 것은 확정된 일로 보인다.
한-일 국방차관 회담에서 최근 논란이 된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한-일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 등 민감한 현안들이 다뤄지느냐는 질문에 김 대변인은 “양국 회담 자체가 아직 정해지지 않아 회담의 주제에 대해 지금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양국 차관이 만난다면 당면 현안에 대해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답했다.
이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국가들과 국제기구들의 실무 최고위급 인사들이 참가해 아시아·태평양의 안보와 평화를 위한 양자간·다자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인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태평양의 21개 나라, 국제연합·유럽연합·북대서양조약기구 등 3개 국제기구 대표들이 참석하며, 국방차관급 인사는 14개 나라에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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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일 군사정보 협정 한국에 제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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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韓・日軍事情報協定韓国に提案するよう
日本, 韓・日軍事情報協定韓国に提案するよう登録 : 2013.10.30 21:08 修正 : 2013.10.30 22:27
NHK “防衛省次官セダル訪韓2年ぶりに国防次官会談推進”国防省は “決まったことなくて”
すぎ去った事と独島問題などによって李明博政府末期からぎゅっと支えた韓-日関係が国防分野から解ける兆しを見せている.
30日日本 NHK 放送はNishiMasanori日本防衛省事務次官が来月訪韓して 2年間腰砕けになった韓-日国防次官会談を開くために韓国政府と日程を調整の中だと報道した. 西次官は今度訪韓で 2011年 6月以後開かれていない両国国防相会談をまた開いて去年 6月推進が腰砕けになった ‘韓-日グンサビミルゾングボボホヒョブゾング’をさっそく締結する問題を韓国の方に提案することと知られたとこの放送は伝えた.
が放送は “防衛省は両国関係が悪くなった状態だが東アジアを取り囲んだ安保環境が悪くなっていて今度協議から両国の間紐帯を強化するきっかけを捜すのを希望している”と伝えた. 西事務次官の訪韓は 11‾13日ソウルで韓国国防省主観で開かれる ‘ソウル安保対話’をきっかけで成り立つのだ.
と関して国防省はこの日午後に資料を出して “国防省は日本だけではなく, 今度ソウル安保対話に参加するすべての国家との次官級養子会談を推進している. しかしまだ具体的議題と日程は決まらなかった”と明らかにした. キム・ミンソク国防省代弁人は “韓-日国防次官が会ったら西次官が訪問する 13日に可能なこと”と言った. 日本 NHKの報道と国防省の反応を総合して見れば, 事実上両国国防次官が会談をすることは確定された事で見える.
韓-日国防次官会談で最近論難になった日本の集団的自衛権, 韓-日グンサビミルゾングボボホヒョブゾングなど敏感な懸案が扱われるのかは質問に金代弁人は “両国会談自体がまだ決まらなくて会談の主題に対して今言うことはできない. しかし両国借款が会ったら当面懸案に対して対話が自然に成り立つことで見る”と返事した.
が行事はアジア・太平洋国々と国際機関たちの実務最高位級人士が参加してアジア・太平洋の安保と平和のための両者の間・多者間協力方案を論議する席だ. 去年に引き続き二番目である今度行事にはアジア・太平洋の 21個国, 国連・ヨーロッパ連合・北大西洋條約機構など 3個国際機関代表たちが参加して, 国防次官級人士は 14個国から来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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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防衛省次官セダル訪韓2年ぶりに国防次官会談推進”国防省は “決まったことなくて”
すぎ去った事と独島問題などによって李明博政府末期からぎゅっと支えた韓-日関係が国防分野から解ける兆しを見せている.
30日日本 NHK 放送はNishiMasanori日本防衛省事務次官が来月訪韓して 2年間腰砕けになった韓-日国防次官会談を開くために韓国政府と日程を調整の中だと報道した. 西次官は今度訪韓で 2011年 6月以後開かれていない両国国防相会談をまた開いて去年 6月推進が腰砕けになった ‘韓-日グンサビミルゾングボボホヒョブゾング’をさっそく締結する問題を韓国の方に提案することと知られたとこの放送は伝えた.
が放送は “防衛省は両国関係が悪くなった状態だが東アジアを取り囲んだ安保環境が悪くなっていて今度協議から両国の間紐帯を強化するきっかけを捜すのを希望している”と伝えた. 西事務次官の訪韓は 11‾13日ソウルで韓国国防省主観で開かれる ‘ソウル安保対話’をきっかけで成り立つのだ.
と関して国防省はこの日午後に資料を出して “国防省は日本だけではなく, 今度ソウル安保対話に参加するすべての国家との次官級養子会談を推進している. しかしまだ具体的議題と日程は決まらなかった”と明らかにした. キム・ミンソク国防省代弁人は “韓-日国防次官が会ったら西次官が訪問する 13日に可能なこと”と言った. 日本 NHKの報道と国防省の反応を総合して見れば, 事実上両国国防次官が会談をすることは確定された事で見える.
韓-日国防次官会談で最近論難になった日本の集団的自衛権, 韓-日グンサビミルゾングボボホヒョブゾングなど敏感な懸案が扱われるのかは質問に金代弁人は “両国会談自体がまだ決まらなくて会談の主題に対して今言うことはできない. しかし両国借款が会ったら当面懸案に対して対話が自然に成り立つことで見る”と返事した.
が行事はアジア・太平洋国々と国際機関たちの実務最高位級人士が参加してアジア・太平洋の安保と平和のための両者の間・多者間協力方案を論議する席だ. 去年に引き続き二番目である今度行事にはアジア・太平洋の 21個国, 国連・ヨーロッパ連合・北大西洋條約機構など 3個国際機関代表たちが参加して, 国防次官級人士は 14個国から来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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