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에 아버지가 사업하는 친척에게 굉장히 많은 자금을 빌려주셨던
당시에는 몇천이지만, 지금까지 이자 다합하면 1억정도는 되겠지
근데 당시에 친척이 사업하다가 망해버린,ww
그리고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친척들이 자식들 다크고 재기를 했음에도
이사가고 마실꺼 먹을꺼 다하면서
당시 빌린 돈의 이자조차 안주는
저번에 시골에서 친척이 모여서 어머니가 큰 소리로 한마디했더니
큰소리로 뭐라고 했다고 이제는 추석,설날에도 오지 않는ww(우리집이 서울 큰집)
친척들 다 소용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