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타다시은씨가 스키장을 시찰
2013.11.3 12:36조선 중앙 통신은 2일 심야, 북한의 김 타다시은 제 1 서기가, 동부 강원도의 마 식령스키장의 건설 현장을 시찰해 「완공이 목전에 다가왔다」라고 말했다고 알렸다.시찰일은 불명.
스키장 건설은 금 제1 서기 스스로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어 급피치의 공사가 계속 되고 있다.시찰에는 조선인민군의 최룡해총정치국장등이 동행했다.(공동)
남북 공동 개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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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앙 통신은 2일 심야, 북한의 김 타다시은 제 1 서기가, 동부 강원도의 마 식령스키장의 건설 현장을 시찰해 「완공이 목전에 다가왔다」라고 말했다고 알렸다.시찰일은 불명.
스키장 건설은 금 제1 서기 스스로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어 급피치의 공사가 계속 되고 있다.시찰에는 조선인민군의 최룡해총정치국장등이 동행했다.(공동)
朝鮮中央通信は2日深夜、北朝鮮の金正恩第1書記が、東部江原道の馬息嶺スキー場の建設現場を視察し「完工が目前に迫った」と述べたと報じた。視察日は不明。
スキー場建設は金第1書記自ら強い意欲をみせており、急ピッチの工事が続いている。視察には朝鮮 人民軍の崔竜海総政治局長らが同行した。(共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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