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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IT업체 순위는…삼성 매출 1위·영업익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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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입력 2013-11-04 09:01 | 최종수정 2013-11-04 10:26

매출 삼성-애플-IBM, 영업이익 애플-삼성-MS 順

(서울=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삼성전자가 글로벌 IT업체 중 매출은 이미 "톱"에 올랐고 영업이익에서는 애플에 이어 2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IT업계에 따르면 지난 3분기(7-9월) 글로벌 IT업계의 실적을 비교한 결과 매출은 삼성전자-애플-IBM-마이크로소프트-구글 순으로, 영업이익은 애플-삼성전자-마이크로소프트(MS)-인텔-구글 순으로 집계됐다.

우선 매출을 보면 삼성전자가 59조800억원을 기록해, 40조2천200억원(이하 기말 기준 환율 적용)인 애플을 18조8천600억원 차이로 따돌렸다.

삼성전자는 지난 1분기에는 4조4천300억원, 2분기에는 17조2천100억원 차이로 애플을 앞섰는데 3분기에 차이를 더 벌린 것이다.

그러나 지난해 4분기에는 삼성전자의 매출이 애플보다 3조8천900억원 적었다.

이는 연말에 급증하는 미국 IT소비 시장을 활용해 애플의 매출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011년에도 삼성전자는 1, 2, 3분기는 애플보다 매출이 많았으나 4분기에는 6조4천억원가량 적었다.

올 3분기에 삼성전자가 애플과의 매출액 격차를 벌린 것은 스마트폰의 판매가 애플을 압도한게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그래픽> 글로벌 IT업체 실적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4일 IT업계에 따르면 지난 3분기(7-9월) 글로벌 IT업계의 실적을 비교한 결과 매출은 삼성전자-애플-IBM-마이크로소프트-구글 순으로, 영업이익은 애플-삼성전자-마이크로소프트(MS)-인텔-구글 순으로 집계됐다. kmtoil@yna.co.kr @yonhap_graphics(트위터)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에 따르면 2분기에 삼성전자와 애플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각각 32.9%대 15.6%였으나 3분기에는 35.2%대 13.4%였다. 삼성전자는 점유율이 확대된 반면 애플은 축소된 것이다.

그러나 영업이익에서는 애플이 10조7천600억원을 올려 여전히 1위를 지켰다.

삼성전자가 사상 처음으로 10조원대(10조1천600억원)의 분기 영업이익을 올렸으나 애플에는 6천억원 미치지 못한 결과이다.

하지만 애플과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격차는 많이 줄어들었다. 2011년 4분기에는 15조4천300억원, 2012년 1분기에는 11조7천200억원에 이르렀던 격차는 올 1분기 5조1천700억원, 2분기 9천500억원 등으로 좁혀져 왔다.

매출 대비 영업이익의 비율(영업이익률)을 보면 삼성전자는 5위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34.2%로 1위에 올라 있고 애플(26.8%), 인텔(26.0%), 구글(23.1%), 삼성전자(17.2%)가 뒤를 잇고 있다.

삼성전자는 2011년까지만 해도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영업이익률이었지만 꾸준히 상승하는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에 반해 애플은 2011년까지는 37%를 넘는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다가 계속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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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 IT業社順位は…三星売上げ 1位・ヤングアップイック 2位

連合ニュース| 記事入力 2013-11-04 09:01 | 最終修正 2013-11-04 10:26
src=http://imgnews.naver.net/image/001/2013/11/04/PYH2013100405300001300_P2_59_20131104102608.jpg
売上げ三星-アップル-IBM, 営業利益アップル-三星-MS 順

(ソウル=連合ニュース) パク・ソンジェ記者 = 三星電子がグローバル IT業社の中で売上げはもう ¥"トップ¥"に上がったし営業利益ではアップルに引き続き 2位のことで現われた.

4日 IT業界によれば去る 3分期(7-9月) グローバル IT業界の実績を比べた結果売上げは三星電子-アップル-IBM-マイクロソフト-旧文順序で, 営業利益はアップル-三星電子-マイクロソフト(MS)-インテル-旧文順序に集計された.

まず売上げを見れば三星電子が 59兆800億ウォンを記録して, 40兆2千200億ウォン(以下期末基準為替適用)であるアップルを 18兆8千600億ウォン差で弾き出した.

三星電子は去る 1分期には 4兆4千300億ウォン, 2分期には 17兆2千100億ウォン差でアップルを先に進んだが 3分期に差をもっと開けたのだ.

しかし去年 4分期には三星電子の売上げがアップルより 3兆8千900億ウォン少なかった.

これは年末に急増するアメリカ IT消費市場を活用してアップルの売上げが大きく増えたからに分析される. 2011年にも三星電子は 1, 2, 3分期はアップルより売上げが多かったが 4分期には 6兆4千億ウォンほど少なかった.

今年 3分期に三星電子がアップルとの売上高格差を開けたことはスマトホンの売り値アップルを圧倒したのが大きい影響を及ぼしたことに解釈される.

<グラフィック> グローバル IT業社実績 (ソウル=連合ニュース) ギムトである記者 = 4日 IT業界によれば去る 3分期(7-9月) グローバル IT業界の実績を比べた結果売上げは三星電子-アップル-IBM-マイクロソフト-旧文順序で, 営業利益はアップル-三星電子-マイクロソフト(MS)-インテル-旧文順序に集計された. kmtoil@yna.co.kr @yonhap_graphics(ツイーター)
市場調査機関ストレティジエノルリティックスによれば 2分期に三星電子とアップルのスマトホンマーケットーシェアはそれぞれ 32.9%台 15.6%だったが 3分期には 35.2%台 13.4%だった. 三星電子はシェアが拡がった一方アップルは縮まったのだ.

しかし営業利益ではアップルが 10兆7千600億ウォンをあげて相変らず 1位を守った.

三星電子が史上初めて 10兆ウォン台(10兆1千600億ウォン)の分期営業利益をあげたがアップルには 6千億ウォン及ぶことができなかった結果だ.

しかしアップルと三星電子の営業利益格差はたくさん減った. 2011年 4分期には 15兆4千300億ウォン, 2012年 1分期には 11兆7千200億ウォンにのぼった格差は今年の 1分期 5兆1千700億ウォン, 2分期 9千500億ウォンなどで狭められて来た.

売上げ備え営業利益の割合(営業マージン)を見れば三星電子は 5位だ.

マイクロソフトが 34.2%で 1位に上がっていてアップル(26.8%), インテル(26.0%), 旧文(23.1%), 三星電子(17.2%)が後を引き継いでいる.

三星電子は 2011年までにしても 10%にも及ぶことができない営業マージンだったが倦まず弛まず上昇する曲線を描いている.

これに反してアップルは 2011年までは 37%を越える営業マージンを記録している途中ずっと下落する成り行きを見せ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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