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역 여성 아나운서가 자신의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일본 라디오 방송사 문화방송 홈페이지에는 아나운서 미즈타카 가나(45 여)의 누드 사진이 공개됐다.
방송사 측에 따르면 미즈타카 가나는 자신이 출연하는 아침 방송 프로그램 "후쿠이 겐지의 좋은아침" 기획의 일환으로 누드 사진을 찍었다.

미즈타카 가나는 최근 누드 사진을 촬영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는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직접 스튜디오를 방문해 취재를 하며 누드 사진을 촬영했다.
이에 대해 미즈타카 가나는 "여성 아나운서 입장에서 누드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분명 쉬운 일이 아니었다"며 "한달간 고민한 끝에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제 촬영을 해보니 부끄럽다는 생각이 사라졌다"며 "이번을 계기로 몸을 가꿔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여성들에게 누드 사진 촬영을 강력 추천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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