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위험한 한국 화장품~회수도 하지 않고

조회수 : 895
JA 255 pinknohat 2,811,753

 

3년간 40건 적발
연합 뉴스(한국어) 2013-10-02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3/10/02/0706000000AKR20131002175900017.HTML?template=5566
(서울=연합 뉴스) 김·골윤 기자
최근 3년간
포름알데히드나스테로이드등이
포함되어 비적합 판정을 받은 화장품이
40개의 제품에 이르지만
회수율은 매우 낮다고 하는 지적이 나왔다.


2일 국회 보건복지 위원회 소속 김·손쥬
(민주당) 의원이, 식품 의약품 안전곳으로부터 제출시켰다
"회수·폐기 화장품비적합 유형별 현황"
에 의하면2011년부터 금년 6월까지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들)물어 판매 금지·회수 조치
(을)를 받은 화장품은 합계 40건으로 조사되었다.


이 안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된 제품은 합계 13건으로 가장 많았고,
눈과 입술 점막을 자극하는 적색 타르 색소 225호
(을)를 사용한 제품은 12건,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피부 발진을 일으킨다
스테로이드가 검출된 제품은 5건이었다.

김 의원은 또, 최근 3년간 유해 물질이 들어갔다
화장품 회수량이 합계 4만 9천 598개로
해당 화장품의 전체 생산량에 비해 낮다라고 지적했다.

신약곳관계자는
「화장품은 회전율이 높은 제품으로
 3~6개월이라면 소비자에게 팔려
 소모해 유통경로도 다양해서
 회수율을 산출 하기 어렵다」
로서
「전체 생산량이 아닌 회수 대상 물량 등과
 비교해 보면 회수율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이다」
(이)라고 설명했다.



★에탄올 첨가되었다


 팬 제품 6개의 판매 금지·회수

 연합 뉴스 2013-10-02 14:07
 http://www.excite-webtl.jp/world/korean/web/?wb_url=http%3A%2F%2Fnews.naver.com%2Fmain%2Fhome.nhn&wb_lp=KOJA&wb_dis=2&wb_submit=+%E7%BF%BB+%E8%A8%B3+
  AKR20131002127000017_01_i_59_20131002140902.jpg



ikko2.jpg

이 손의 정보는,
일본의 매스 쓰레기에서는 들려 오지 않아요
옛부터, 한국 코스메틱의 포름알데히드나
스테로이드 혼입은 한국 뉴스 번역 사이트에서는
매우 유명한 이야기입니다만···

2011년 이전부터, 꽤 문제가 되어 있었는데
한국의 화장품 메이커는 개선할 생각은 없는 것이구나.

★인기 코스메틱·시트 팩등에서
 포름알데히드 검출

 연합 뉴스 2009/06/10
 http://japanese.yonhapnews.co.kr/headline/2009/06/10/0200000000AJP20090610003800882.HTML

★공포의 바 한국 아스베스토(asbestos) 화장품
 2009/04/06
 http://killkorea.iza.ne.jp/blog/entry/983705/

★한국 코스메틱, 

 스킨 푸드 매니큐어로
 유해 물질 검출

 2010/9/1
 http://blogs.yahoo.co.jp/mi_kankoku/32299133.html

★【한국】
 스테로이드를 함유 하는 화장품
 의 점검으로 추가 적발

 일본 약사 법무 학회 2011.2.8
 http://www.japal.org/contents/ovs/topic/002839.html



★「한국 코스메틱」의
 위험한 함정 4!
 피부 트러블이나 발암

 2013년 2월 17일
 http://lovecorea.exblog.jp/17362908/
(약어)
한국 코스메틱안에는, 발암성등이 있다
아스베스토(asbestos)나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된 것도 있습니다.
또, 모한국 코스메틱 메이커의 상품으로,
문제가 있어 회수 명령이 나온 것이 몇개인가 있습니다만,
그 회수율이 매우 낮고, 회수되지 않은 채
모두 팔려 버렸다고 하는 예도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 상품을, 알지 못하고 구입해 버리고 있으면…….
하물며 발암성이 있는 것이 포함되어 있는 상품이었다
(으)로 하면…….무섭지요.

구입을 생각할 때에, 어떤 효과가 있을까
소문등의 정보를 모으는 것도 좋습니다만,
나쁜 평판에 대해서도 조사하도록(듯이) 하면,
위험을 회피할 수 있겠지요.

(자세한 것은 링크처 참조!)



★연예인이 말하는 일은 (듣)묻지 말고,
 한국 코스메틱은 위험하다

 http://ameblo.jp/gouji2/entry-11194470967.html

★사기 전에 조사하자.


 한국 코스메틱, 안전한가 아닌가

 2013년 03월 05일
 http://matome.naver.jp/odai/2133362152621381701

★미샤,
 보라색 보틀의 거짓말이라고 하고는 없음
 미샤 화장품,
 유해 물질의 대부분을 검출

 2012/5/24(목)
 http://blogs.yahoo.co.jp/illuminann/8664121.html
발암의 혐의 성분 방부제까지 절찬 검출중
니혼에서도 대인기 진짜?
달팽이 크림(미샤 제품)에도
문제 파급"위험한 한국 제품"

허위 과대 광고에 소비자보연과 시켜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tvkorea_com&logNo=90143643252
http://www.ctvkorea.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670

중저 가격 화장품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미샤의 브랜드의 제품 중
무파라벤을 강조한 화장품으로부터
발암성 물질인파라벤등
많은 유해 성분이 검출되었다.
이러한 사실은, 소비자 TV특집
"시선"의 취재 팀의 현장 취재를 통해서
밝혀졌다.
 
금년 1월에 릴리스 된,
MISSHA 나이트 리페어·사이언스·
activator-·앰플

(별명 보라세크볼)(은)는,
 img_219816_8664121_1.jpg

4개월만에 40만개가 팔릴 정도로 크다
인기를 끌고 있지만,
성분 검사의 결과,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향료가
과도하게 포함되어 있는 것 외에
환경 호르몬의 일종이다
파라벤까지 검출되었다.


검사의 결과, 회사측이 무파라벤이라고 강조했다
보라색 보틀에서는, 4 종류의 파라벤중의
무려 3 종류가 나타났다.
   

실제의 성분 검사를 실시하고 있던 한국 화학 융합 연구원
관계자는
「화장품으로 이와 같이 대량의
 바르암송르지르인파라벤 성분이
 나온 것은 충격적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화장품 전문가인 숙명여자대리모트 대학원
(김쥬드크 교수)(은)는,
유해성이 염려되는 화장품의 경우, 극히 소량의
화학물질을 첨가했을 경우에서도, 분명하게 표기해
소비자의 주의를 환기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거기에도미샤는 ,
「자사의 제품은, 무파라벤이나 착색 등
 7대완전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라고 한다
허위 과대 광고를 대대적으로 다녀 왔다
이러한 마케팅을 기초로,
연간 매상고를 3000억원대에 성장해 왔다.

미샤 화장품은 특히 어른에 비해 피부 상태가
한층 더 민감한 10대의 젊은이들이 주된 고객으로
있기 위해, 유해 성분의 화학물질이 첨가되고 있다
화장품의 관계 당국이 철저한 지도와 단속이
요구된다.

(다음은 링크처에서)



유해 물질이 들어간 한국 화장품의
회수율이 나쁜 것은
현지에서 직접 산 외국인(일본인 등)이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TV나 잡지로, 추천할 만큼 추천해 두어
「안전성에 문제 개미」라고 하는 한국의 뉴스는
보도하지 않는다.

한국 화장품 추천 사이트에서는, 보도를 소개해도
「일본에서 발매되는 상품에는
 그러한 성분은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하는 대사가 기재되어 있지만···

자국에서 재삼, 유해 물질을 혼입시키고 있는데
일본에의 수출품만은 안전하다는 것은···
믿을 수 있을까?

그러고 보면
어젯밤의 후지 TV로, 벌써 순이 지났다
W아사노주연의 드라마를 살짝 보면
인~~구한국 코스메틱의 것스테마을 삽입.
상기의허위 과대 광고를 하고 있던 미샤 화장품의
「독사 팩」과「달팽이 팩」

원문보기

危険な韓国化粧品~回収もせず

 

3年間40件摘発
聯合ニュース(韓国語) 2013-10-02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3/10/02/0706000000AKR20131002175900017.HTML?template=5566
(ソウル=聯合ニュース)キム・ギョンユン記者
最近3年間
ホルムアルデヒドやステロイドなどが
含まれて非適合判定を受けた化粧品が
40個の製品に達するが
回収率は非常に低いという指摘が出た。


2日国会保健福祉委員会所属キム・ソンジュ
(民主党)議員が、食品医薬品安全処から提出させた
"回収・廃棄化粧品非適合類型別現況"
によれば2011年から今年6月まで
人体に有害な成分が聞いて販売禁止・回収措置
を受けた化粧品は合計40件で調査された。


この中発ガン物質であるホルムアルデヒドが
検出された製品は合計13件で最も多かったし、
目と唇粘膜を刺激する赤色タール色素225号
を使った製品は12件、
毛細血管を拡張させて皮膚発疹を起こす
ステロイドが検出された製品は5件だった。

キム議員はまた、最近3年間有害物質が入った
化粧品回収量が合計4万9千598個で
該当化粧品の全体生産量に比べて低いと指摘した。

新薬処関係者は
「化粧品は回転率が高い製品で
 3~6ヶ月なら消費者に売れて
 消耗して流通経路も多様なので
 回収率を算出し難い」
として
「全体生産量でない回収対象物量などと
 比較してみれば回収率が相対的に高いだろう」
と説明した。



★エタノール添加された


 ファン製品6個の販売禁止・回収

 聯合ニュース 2013-10-02 14:07
 http://www.excite-webtl.jp/world/korean/web/?wb_url=http%3A%2F%2Fnews.naver.com%2Fmain%2Fhome.nhn&wb_lp=KOJA&wb_dis=2&wb_submit=+%E7%BF%BB+%E8%A8%B3+
  AKR20131002127000017_01_i_59_20131002140902.jpg



ikko2.jpg

この手の情報は、
日本のマスゴミからは聞こえてきませんねぇ
昔から、韓国コスメのホルムアルデヒドや
ステロイド混入は韓国ニュース翻訳サイトでは
超有名な話なのですが・・・

2011年以前から、かなり問題になっていたのに
韓国の化粧品メーカーは改善する気はないのだねぇ。

★人気コスメ・シートパックなどから
 ホルムアルデヒド検出

 聯合ニュース 2009/06/10
 http://japanese.yonhapnews.co.kr/headline/2009/06/10/0200000000AJP20090610003800882.HTML

★恐怖のバ韓国アスベスト化粧品
 2009/04/06
 http://killkorea.iza.ne.jp/blog/entry/983705/

★韓国コスメ, 

 スキンフード マニキュアで
 有害物質検出

 2010/9/1
 http://blogs.yahoo.co.jp/mi_kankoku/32299133.html

★【韓国】
 ステロイドを含有する化粧品
 の点検で追加摘発

 日本薬事法務学会 2011.2.8
 http://www.japal.org/contents/ovs/topic/002839.html



★「韓国コスメ」の
 危険な落とし穴4つ!
 肌トラブルや発がん

 2013年2月17日
 http://lovecorea.exblog.jp/17362908/
(略)
韓国コスメの中には、発がん性などがある
アスベストやホルムアルデヒドが
検出されたものもあります。
また、某韓国コスメメーカーの商品で、
問題があり回収命令が出たものがいくつかありますが、
その回収率が非常に低く、回収されないまま
全て売られてしまったという例もあります。
問題がある商品を、知らずに購入してしまっていたら……。
ましてや発がん性があるものが含まれている商品だった
としたら……。恐ろしいですよね。

購入を考える際に、どんな効果があるか
口コミなどの情報を集めるのもよいですが、
悪い評判についても調べるようにすると、
危険を回避できるでしょう。

(詳細はリンク先参照!)



★芸能人の言う事は聞かないで、
 韓国コスメは危ない

 http://ameblo.jp/gouji2/entry-11194470967.html

★買う前に調べよう。


 韓国コスメ、安全か否か

 2013年03月05日
 http://matome.naver.jp/odai/2133362152621381701

★ミーシャ、
 紫ボトルの嘘というはなし
 ミシャ化粧品、
 有害物質の多くを検出

 2012/5/24(木)
 http://blogs.yahoo.co.jp/illuminann/8664121.html
発がんの疑い成分防腐剤まで絶賛検出中 
ニホンでも大人気 ホント?
かたつむりクリーム(ミーシャ製品)にも
問題波及"危険な韓国製品"

虚偽誇大広告に消費者呆然とさせて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tvkorea_com&logNo=90143643252
http://www.ctvkorea.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670

中低価格化粧品市場をリードしている
ミーシャのブランドの製品のうち
無パラベンを強調した化粧品から
発がん性物質であるパラベンなど
多くの有害成分が検出された。
このような事実は、消費者TV特集
"視線"の取材チームの現場取材を通じて
明らかになった。
 
今年1月にリリースされた、
MISSHA ナイトリペア・サイエンス・
アクティベーター・アンプル

(別名ボラセクビョン)は、
 img_219816_8664121_1.jpg

4ヶ月ぶりに40万本が売れるほどに大きい
人気を呼んでいるが、
成分検査の結果、安全性に問題がある香料が
過度に含まれているほか、
環境ホルモンの一種である
パラベンまで検出された。


検査の結果、会社側が無パラベンと強調した
紫ボトルでは、4種類のパラベン中の
なんと3種類が現れた。
   

実際の成分検査を行っていた韓国化学融合研究院
関係者は
「化粧品でこのように大量の
 バルアムソンムルジルインパラベン成分が
 出てきたのは衝撃的だ」と話した。

また、化粧品専門家である淑明女子大リモート大学院
(ギムジュドク教授)は、
有害性が懸念される化粧品の場合、ごく少量の
化学物質を添加した場合でも、明らかに表記して
消費者の注意を喚起させるべきだと指摘した。

それにもミーシャは、
「自社の製品は、無パラベンや着色など
 7大完全成分で構成されている」という
虚偽誇大広告を大々的に行ってきた
このようなマーケティングをもとに、
年間売上高を3000億ウォン台に伸びてきた。

ミシャ化粧品は特に大人に比べて皮膚の状態が
さらに敏感な10代の若者たちが主な顧客で
あるため、有害成分の化学物質が添加されている
化粧品の関係当局の徹底した指導と取り締まりが
求められる。

(続きはリンク先で)



有害物質の入った韓国化粧品の
回収率が悪いのは
現地で直接買った外国人(日本人など)が
何も知らずに使っているからでしょう・・・


TVや雑誌で、薦めるだけ薦めておいて
「安全性に問題アリ」という韓国のニュースは
報道しない。

韓国化粧品お薦めサイトでは、報道を紹介しても
「日本で発売される商品には
 そのような成分は入っていません」
というセリフが記載されているが・・・

自国で再三、有害物質を混入させているのに
日本への輸出品だけは安全って・・・
信じられるかい?

そういえば
昨夜のフジTVで、とうに旬の過ぎた
W浅野主演のドラマをチラッと見たら
さりげな~~く韓国コスメのステマを挿入。
上記の虚偽誇大広告をしていたミシャ化粧品の
「毒蛇パック」と「かたつむりパック」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