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려가 1219년에 몽골군의 도움을 받아 거란족을 몰아낸 일을 빌미로 몽골이 과도한 공물을 요구하자 최씨 정권과 갈등이 생기게 되었다. 이후 몽골 사신이 귀국 도중 압록강에서 살해되는 일이 발생하면서 충돌의 계기가 만들어졌다. 1231년부터 1259년까지 7차례에 걸쳐 고려를 침입한 몽골에 맞서 싸우면서 엄청난 인명손실이 있었다 그런데 또 전쟁을 재개할 이유도 명분도 없다
2.元寇는 1차 1274년 2차 1281년에 일어 났다 그렇게 피해를 입었는데 또 다시 전쟁을 할 이유가 없다 오히려 원나라가 일본에서 쉽게 철수한 이유도 아마도 고려는 쿠빌라이의 딸과 결혼 했던 유일하게 사위 국가 였기에 철수 했던 것 같지만

그 당시 원나라의 제국주의에 의해서 멸망 했던 국가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