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0년 8월29일 일왕(천황)이 한일병합을 공포한 조서에 국새(天皇御璽)를 찍고 "睦仁"이라는 이름을 서명한 사실이 확인됐다. 반면 대한제국 순종황제가 같은 날 반포한 조서(칙유) 원본에는 국새가 찍히지 않았고 "李拓"이라는 이름도 서명되지 않았다. 그 대신 행정적 결재에만 사용하는 "勅命之寶"라는 어새가 날인돼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4599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