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히드마틴, 두바이 에어쇼에 T-50 시뮬레이터 전시
Lockheed Martin은 중동지역 특히 UAE에서 차기 초음속 훈련기 체계
홍보를 계속하기 위해 T-50 Golden Eagle 시뮬레이터를 두바이에
가지고 왔다.
T-50은 Lockheed Martin과 가까운 파트너쉽으로 일하는 한국의 KAI에서
개발하였고 지금은 T-50 훈련기와 FA-50 공격기 형태로 한국 공군과
인도네시아,필리핀등에 실전배치되고있다.
본격적인 전투가 가능한 FA-50은 한국공군의 F-5 대체를 시작하기
위해 연말 이전까지 인도될 것이다.
여기 UAE 현지의 차기 훈련기 요구는 아직도 채워져야 하는 상태로
남아있다. 2009년에 최종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리고 입찰이
다시 열렸다.
T-50은 계속 참여하고 있는 상태이다. 중동 지역에 있는 다른
국가들도 공중무기들이 점점 4세대 및 5세대 최일선 전투기로
옮겨감에 따라 진보된 훈련 수요를 맞추기 위해 T-50을 찾을 것이다.
TA-50과 FA-50같은 무장계열기들도 역시 UAE의 원래 (요구하였던)
사양의 한 부분이었던 전천후 경공격 훈련 요구를 답하기에
최적화되었다.
현재 T-50에게 가장 급한 기회는 제안요구에 대한 최종응답이 이번
주 수요일까지인 폴란드이다. T-50은 주력 전투기가 F-16인
폴란드에서 BAE Systems의 Hawk, M-346과 경쟁하고 있는 중이다.
록히드 마틴은 제안을 뒷받침하기 위해 (폴란드 상대로)F-16 판매
경험과 인프라를 가지고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중이다.
결정은 1월이나 2월 안으로 내려질 것이다.
물론 T-50은 미 공군 T-X 차기 훈련기 요구를 위해 입찰하고
있기도 하다.
The Lockheed Martin/KAI T-50 개발팀은 공중 무기들의 중요한
특성으로써 T-50의 높은 성능과 정교한 시스템이 기존 운용 중인
전투기에서 비싼 비행시간을 받으며 훈련을 이수하던 방식을
바꾸었다고 언급하며 해당 기체에 밝은 미래가 있다고 보고 있다.
T-50의 운용비용은 대략 F-16의 절반이다.
http://www.ainonline.com/aviation-news/dubai-air-show/2013-11-18/lockheed-martin-eyeing-mideast-contracts-supersonic-t-50-s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