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25일 방공식별구역이 한국과 일부 겹치는 문제와 관련, "한국과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어도 문제에 대해서는 "이어도는 암초로 영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친강(秦剛)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중국과 한국 양국은 우호적인 근린 국가로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 설정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 (한국의) 충분한 이해와 협조를 희망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친 대변인은 또 이어도가 중국 방공식별구역에 포함된 것과 관련해서는 "이어도는 수면 아래에 있는 암초로 영토에 해당하지 않는다"면서 "양국 사이에는 (이어도에 대한) 영토정의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천 대변인은 그러나 "중국과 한국의 배타적 경제수역이 중복되는 곳에 위치한 이어도에 대해서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우호적인 협상 정신에 근거해 담판을 통해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 국방부에 따르면 양국의 방공식별구역은 제주도 서쪽 상공에서 일부 겹치는데, 해당 면적은 폭 20KM, 길이 115KM로 제주도 면적의 1.3배 수준이다. 한국의 해양기지가 위치한 이어도도 중국이 설정한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에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중국은 방공식별구역 설정과 관련한 미국, 일본의 공세에 날카롭게 맞대응했다.
친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방공구역설정이 지역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는 일본 기자의 질문에 "긴장을 고조시키는 것은 중국이 아니다. 만약 당신이 역사를 돌이켜본다면 지역의 긴장과 불안정을 초래한 것은 중국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유관 국가(일본)는 중국 주권을 침해하는 행동을 중단하고 국제 법을 존중해야한다"며 일본의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영유권 선언을 강하게 비난했다.
中 "방공식별구역 논란, 한국과 대화로 해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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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防空識別区域論難, 韓国と対話で解決する
中国は 25日防空識別区域が韓国と一部重なる問題と関連, 韓国と対話を通じて問題を解決したいと明らかにした. しかし引き継いでも問題に対しては李魚道は障害物で領土にあたらないという反応を見せた.
チンガング(秦剛) 外交部代弁人はこの日定例ブリーフィングで中国と韓国両国は友好的な近隣国家で東支那海防空識別区域設定と係わった問題に対して (韓国の) 十分な理解と協助を希望するとこのように言った.
親代弁人はまた李魚道が中国防空識別区域に含まれたことと関しては李魚道は水面の下にある障害物で領土にあたらないと言いながら両国の間には (李魚道に対する) 領土正義が存在しないと強調した.
千代弁人はしかし中国と韓国の排他的経済水域が重複される所に位した李魚道に対してはこれから持続的に友好的な交渉精神に根拠して談判を通じて解決して行くと付け加えた.
韓国国防省によると両国の防空識別区域は済州島西の方上空で一部重なるのに, 該当の面積は幅 20KM, 長さ 115KMで済州島面積の 1.3倍水準だ. 韓国の海洋基地が位した李魚道も中国が設定した東支那海防空識別区域に含まれたことで現われた.
一方中国は防空識別区域設定と係わったアメリカ, 日本の攻勢に鋭く正面対抗した.
親代弁人はこの日ブリーフィングで防空区域設定が地域緊張を高めているという日本記者の質問に緊張を高めることは中国ではない. もしあなたが歴史を顧みたら地域の緊張と不安定をもたらしたことは中国ではないということを寝る分かると駁した.
同時に留官国家(日本)は中国主権を侵害する行動を中断して国際法を尊重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日本の尖角列島(中国人ディヤオウィダオ) 領有権宣言を強く責め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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