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거주, 한국인의 불평.
사진은 일본 대사관앞의 항의 데모.

「일본은 사죄해라」라고 써 있는 플래카드안, 좌하에 한국어로「(일본인은) 눈과 귀를 닫고 있는 사람들」라고 써 있는 플래카드가 보인다.
그러나 한자는「閉める(Close)」는 아니고「開く(Open)」가 되어 있다.
역시 한자 교육은 필요하다.
덧붙여서 대사관등의 외교 시설 주변에서의 데모는 국제법으로 금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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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거주, 한국인의 불평.
사진은 일본 대사관앞의 항의 데모.

「일본은 사죄해라」라고 써 있는 플래카드안, 좌하에 한국어로「(일본인은) 눈과 귀를 닫고 있는 사람들」라고 써 있는 플래카드가 보인다.
그러나 한자는「閉める(Close)」는 아니고「開く(Open)」가 되어 있다.
역시 한자 교육은 필요하다.
덧붙여서 대사관등의 외교 시설 주변에서의 데모는 국제법으로 금지되고 있다.
ソウル在住、韓国人のぼやき。
写真は日本大使館前の抗議デモ。

「日本は謝罪しろ」と書いてあるプラカードの中、左下に韓国語で「(日本人は)目と耳を閉じている人たち」と書いてあるプラカードが見える。
しかし漢字は「閉める(Close)」ではなく「開く(Open)」になっている。
やはり漢字教育は必要だ。
ちなみに大使館等の外交施設周辺でのデモは国際法で禁止さ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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