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한 현상은 애당초부터 한국인의 천품을
질식시키는 것이었으며 더 나아가서는
중화사상이 한국인의
사고 방식을
중압하는 데에서 오는
지적인 침체로부터 다시는 헤어날 수 없는
구렁텅이에 빠지게 했다
중화사상은 어느 모로 보나
한국인의 기질에 적합하지
않은 것이었기 때문에
이 점은 더욱 애석한 것이었다"
* 중화사상이란
중국의 법제, 종교, 복식, 예술,
문자, 학문 및 윤리관이다*
&이어서,, 윤리관이 한국에서 풍미했으며 이
때부터 한국인은 조락하기 시작했고 오늘날과
같은 무기력한 상황 속에서
그러한 현상은 그 절정에
이르렀다고 나는 확신한다
대개(많은 외국인) 사람들이 한국을 경멸의 대상
이상으로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까닭은 다름이 아니라 한국이 국가로서 성장하는
6~7세기 동안에 독립
노선을 지향하여 이를 달성할 수 있었으면서도
중화 문화의 과중한 부담이
한국을 악몽처럼 짓누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국은 중화사상의 억압이 되었으며
자주성과 독자성을 잃었던 것이다
ps: 일본의 경제, 노벨상, 우주계발 등등
한국이 일본보다 열등한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