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중국 방공구역 `무시"…B-52 폭격기 훈련비행(종합2보)
조시어니스트 백악관 부대변인 (AP=연합뉴스DB)(워싱턴=연합뉴스) 강의영 특파원 = 중국이 영유권 분쟁 지역을 포함해 방공식별구역(ADIZ)을 설정함으로써 국제사회의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두 대의 미국 B-52 전략 폭격기가 이 구역을 관통해 비행했다.
미국의B-52 폭격기는 중국 측에 알리지 않은 채 워싱턴DC 현지 시간으로 지난 25일 오후 7시께 괌에서 이륙해 중국과 일본이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동중국해 상공을 비무장 상태로 비행했다. << 연합뉴스 DB >>중국이 상공 식별 구역을 선포하자 바로 b-52 폭격기로 그 주위를 선회 비행한 미국의 용기.b-2 같은 최첨단 스텔스 폭격기가 있지만 일부러 구식의 크고 움직임이 둔해서 레이더가 감지가 쉬운 구식 폭격기로 도발했다.무려 1시간 동안이나 중국 근처를 순회하면서 중국을 도발했고 중국은 이에 대해 아무런 대응 조치도 하지 않았다.
완벽한 미국의 승리였다... 세계에서 미국처럼 중국과 정면 승부 할수 있는 나라는 어디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