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노동성의 최신 근로자 임금 데이터
9월 確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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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매달 통상 마이너스 0.1 - 0.2 %가 일반적
한국은 , 임금 5% 전후 상승, 물가 상승률은 1% 내외
< 내역별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 >
구 분
’12.8월
’13.4월
5월
6월
7월
8월
명목임금
2,878
( -0.5)
2,984
( 5.1)
2,877
( 5.6)
3,057
( 3.2)
3,131
(4.5)
3,009
(4.6)
상용근로자
3,040
( -1.1)
3,162
( 4.8)
3,036
( 4.9)
3,242
( 3.3)
3,316
(4.6)
3,179
(4.6)
정액급여
2,468
(5.5)
2,557
( 4.9)
2,561
( 4.6)
2,566
( 4.6)
2,586
(4.5)
2,567
(4.0)
초과급여
170
( -6.0)
180
(-1.6)
190
( 1.2)
194
(-0.8)
181
(-0.1)
181
(6.7)
특별급여
403
(-27.3)
425
( 6.7)
285
(10.5)
481
(-1.9)
549
(7.1)
432
(7.2)
임시일용근로자
1,294
( 4.5)
1,375
(11.0)
1,375
(11.5)
1,349
( 3.5)
1,386
(6.3)
1,416
(9.4)
소비자 물가지수
106.3
( 1.2)
107.3
( 1.2)
107.3
( 1.0)
107.2
( 1.0)
107.4
(1.4)
107.7
(1.3)
실질임금
2,708
(-1.7)
2,781
( 3.8)
2,681
( 4.6)
2,852
( 2.1)
2,915
(3.0)
2,794
(3.2)
주: ( )內는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한국은 가계가 적자로 궁핍 da yo ~!
통계청은 올해 3분기 家口당 월평균 소득은 426만 원으로 1년 전보다 2.9% 늘었지만 지출은 1.3% 증가한
330만 원에 그쳐 불황형 가계 흑자액도 사상 최대 수준인 96만 원까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통계청 관계자는 "처분가능 소득에서 얼마나 소비지출을 하는지를 보여주는 평균 소비성향이 72.2%으로 떨어졌다"며 "여력이 있는데도 소비를 자제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일본은 엔화가 떨어지면, 임금은 늘지 않고, 물가만 오르는 구조가 되고 있다
수입물가가 증가하는데 비해, 기업의 생산성 증가는 뚜렷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