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입니다.
IMF 터지고 한국에 나온 책인데
제목은 "일본 따위는 없다"
라는 혐일 책이지요.
1990년에 한국 Best 가 된
내용은 일본의 혐한과 마찬가지로
일본인들은 왕따가 심하다.일본 TV에는 유치하게 맛집 탐방에 관한 내용을 자주 방영한다.일본에는 부도덕한 막장 드라마가 많다.일본 여자들은 명품에 환장한 족속이다.일본인들은 술집에 자주간다.일본여자는 백인남자와 잠자리를 자주 가진다
같은 겁니다.
지금의 일본 상황을 보면 마치 1990년대의 한국을 보는 것 같군요
열등감으로 화풀이 대상을 찾는 듯한
자신들의 마음을 알아줬으면 하는 대상이